18 August, 2009
무관심
내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 역시 무관심, 냉대, 무시당함, 존재감 못느낌이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진다면 다른이들은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반응을 할까? 그것도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 부터의 그러한 반응이라면..
난 일단 "무슨 이유에서 일까?"가 궁금하다. 왜냐하면 연락이 안되거 대답이 없을때 분명 그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첫째로 나 스스로의 합리화다.
"어떠한 상황이 있어서 연락을 못받거나 할수 없는 상황일꺼야"
이러한 경우면 나라도 그러했을꺼고 그렇다면 이해해 줄수 있으니깐.
계속 연락이 없다. 는 것은 다음 단계이다. 왜?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핸드폰에 무슨 문제가? 잃어버린건 아닐까? 사고가 난걸까? 등등
걱정 모드... 어떠한 상황 때문이 안하는것이 아닌 못하는 상황으로 연결 된다. 물론 다른 일을 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씌인다.
만약 아무일도 아니라면 좀 화나겠다 싶어지며,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연락의 단절이 유지 되면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대기다.. 주구장창 대기.. 언젠가 오겠지. 하면서도 걱정.. 그러면서 점점 열받는다. 대체 무엇 때문에???
결정적으로 어떠한 방법이든지 연락이 되거나 상대를 봤을때는 안도와 함께 마음이 놓이며 인제 이유가 궁금해진다 도데체 왜? 무슨일이 있었던던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었던건지... 하염 없이 몰려온다..
그 이유가 어쩔수 없이 연락이 안될 수 밖에 없었음을 듣게 되길 바라며...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기다리며 걱정해 준 사람의 마음을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길 바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꽃은 그 이름이 불리워 졌을때 비로소 하나의 존재 하나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갖는 것일진데,
너무 슬퍼진다. 난 더 이상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느껴지지가 않기에...
Jaeyz Kim
- Sent from J'z SE XPERIA™ X1.
17 July, 2009
The one who pops up in my mind.

요즘들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친하게 지내던 친구...
하지만 연락이 두절된...
친하게 잘지내다가 어떠한 이유라기 보다 각자의 삶이 바뻐져서 연락이 소원해져버린 친구.
그러다 보니 다시 연락하기가 어쩐지 조심해 진다.
가끔씩 보이는 나의 이런 소심한 모습.
나에게 감춰진 아니 잠시 숨겨진 소심한 모습이다.
보고싶기도 하고 궁금하기도한 그친구의 소식
잘지내고있지?
아직도 가끔 너와의 추억을 생각하면 즐거웠던 그때가 재미있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연락이 끊긴건지 아쉽다. 언젠가 다시볼날이 있겠지 생각해본다. ez
Posted by jaeyz handheld device, Xperia X1 @ the morning on my way going to office in Friday.
16 July, 2009
다행이다.
차에는 이상이 없었다. 전에 엠블렘 띄면서 생긴자국을 어머니께서 잘못보신거였다.
어머니께서는 나름 아들이 걱정할까봐 전화안주고 계셨단다.
엄니의 한없는 아들에 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어찌 이리도 깊고도 끝이 없을까?
나도 나중에 이럴수 있을까??
양희가 미쿡에서 돌아 왔다!
일주일도 아니였고 연락이 통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문자도 가능했으며 통화도 이메일도 오갔다. 하지만 역시 실제로 만나는 것이랑 비교할수가 없구나...
건강히 잘다녀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특히 그곳에서
보고 생각할것도 많았을텐데 내 생각해준것 보고 싶어한것 고맙다.
특히 선물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그것이기에 비록 사이즈가 안맞더라도 아끼도 소중히 여길께~
THNX YANG for your consideration on me.
Posted by jaeyz handheld device, Xperia X1
04 October, 2008
이종은 할머니 칠순기념 가족 여행 @ Solbeach
우리 가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기둥이신 우리 사랑하는 어머니의 칠순을 기념하기 위해서 큰누나네 가족과 작은누나네 가족 그리고 재유니네 가족이 시간을 맞춰서 기념 여행을 가기로 하고 뭉쳤다.
짝없는 외기러기 어머니와 내가 한 조를 이루어 3쌍의 가족이 처음으로 함께 하는 여행이었다.
함께 처음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동재, 시형, 윤찬. 인제는 어느덧 다들 커서 함께 적잖이 먼거리도 함께 여행을 할 나이가 되었다니 참으로 세월의 힘이란...
어머니 생신인 8월15일 아침에 새벽같이 일어나서 첫번째 접선 지점인 양평으로 향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연휴의 달콤함을 즐기려는 듯 길가에는 엄청난 차량의 행렬이..
우리는 양평의 콩나물 해장국을 아침으로 먹구 바로 양양으로 향해 갔다.
그렇게 7시간가량의 주행으로 도착한 강원도 양양과 낙산해수욕장의 중간에 위치한 대명리조트의 럭셔리 리조트 쏠비치!! 그중에서 우린 La Hotel에 자리를 잡고 2박3일의 여행을 시작 했다.
화창한 날씨는 아니였지만, 용호형의 비를 피하는 기막힌 운이 있다는 말을 우린 굳게 믿고 일단 부슬부슬 내리는 그저 그냥 지나가려는 비로 여기며 즐거운 여행의 서막을 열었으니..
- 베란다에서 바라본 쏠비치의 전경
-라오텔의 방 베란다에서...상쾌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 생신을 맞으신 우리의 사랑스런 이종은 할머니이자 나의 어머니 쏠비치의 광장 앞에서
우리모임에 항상 구심점역할을 해주는 큰누나와 큰매형.
쏠비치는 전용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었다. 아쿠아 월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는 거의 스파시설 정도의 규모였고,
그래서 우린 거기 가지 않고 바로 바닷가로 갔다. 파도도 적당히 있었으며, 모 아주 큰 규모는 아니었지만 가족단위로 놀수 있는 적당한 크기로 정말 오붓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첫날의 날씨는 그저그랬으나 그래도 아이들은 마냥 바닷가가 신나서 무작정 들이대고 놀기 시작..
- 완전 신나버린 우리의 윤찬이 많이 컷다!!!
첫날은 그저 잠깐 발담그고 노는 수준으로 놀려고 했으나.. 애들은 수영복으로 결국 갈아입고 신나게 놀았다는 ㅎㅎ
저녁에는 어머니의 생신을 기념하는 멧돼지 삼겹살을 먹고 방에 와서는 다시금 모두모두 즐거워하는 생신 파뤼파뤼를..
- 화목한 우리 가족!! 모두모두 서로 사랑하는 아름다운 모습
8월 16일에는 아침부터 일단 밖으로 나갔다.
그래서 방문 한 낙산사...
첨차 좋아지는 날씨에 너무 흥분한 우리의 아이들...ㅋ
그래...날씨가 이렇게 좋아질줄 알았지~
우리가족의 정말 간만의 여행인데 그렇게 안좋은 날씨로만 있을수야 있나!!
-아름다우신 우리 어머니..
- 애들은 아주~ 신나부러~
- 덩달아 재유니도 신나부러~ ㅋㅋ
- 깜찍한 우리 시형이랑~ 삼촌이 좋데요~ 모두들..ㅋㅋ 이노무 인기란 ㅋㅋ
그렇게 오전에는 낙산사로 나들이를 다녀오고..
오후부터는 본격적인 물!놀!이! 그것도 바닷가에서의 아싸~~
-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우리 어머니의 fashion!!! 아직도 청춘이십니다!
이번 여행의 숙박을 제공해 주신 우리 작은누나 커플..
- 완전 미시족 우리 작은누나와 천진 난만한 우리의 작은 매형.. 형의 노력점수 그날 엄청 올라간거 알죠? ㅋㅋ
쏠비치 해수욕장에서 바라다 본 쏠비치 Nobel동이었던가..
그야 말로 비싼 돈주고 구입하면 거의 별장같이 이용이 가능하다던데..
베란다에는 월풀 욕조도 있더라...스파 하면서 바닷가의 파도 소리를 듣는 느낌은 어떨지..ㅎ
- 덩달아 신나부린 재유니...ㅋ 저 배 어쩌니..ㅡ.ㅜ
참고로 여기까지가 재유니의 해수욕 사진..더이상은 공개 불가 18금이라..ㅋㅋ
- 너무도 느낌이 좋은 사진.
그렇게 우리는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 저녁에는 대포항으로 나가서 회와 조개 구이 그리고 새우튀김과 오징어 순대를 맛나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
이렇게 즐거운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호텔앞에서 체크아웃후에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는 그렇게 서울로 고고싱~!!
17 September, 2008
유용한 MBA 사이트
| 1. "BIGWIG BRIEFS: Career Options for MBAs" by Aspatore Books, Inc. (May 5, 2004) : Business Consulting, Venture Capital or Entrepreneur, Investment Banking 세 분야의 Insiders 각 3명의 "무슨 일을 하는지, career로서 장/단점, 그 분야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자질이 중요한지 등"에 대한 interview. 2. "The WetFeet Insider Guide to Industries and Careers for MBAs - 2004 Edition" by WetFeet (May 24, 2004) : 졸업후 고려할 career option에 대해 consulting, IB를 포함하여 다양한 industry에 대해 Industry Overview, Trends, Industry Categories, Key Positions for MBAs 들을 상당히 자세한 수준까지 설명하고 있음. Career를 change 할 경우의 사람에게는 특히 유용할 듯.
= Additional Resources = * Hoover's Banks and Savings Institutions Industry Snapshot http://www.hoovers.com/industry/snapshot/profile/0,3519,7,00%20html * Knowledge @ Wharton: Finance and Investment http://knowledge.wharton.upenn.edu/category.cfm?catid=1 * McKinsey Quarterly: Financial Services http://www.mckinseyquarterly.com/category_editor.asp?L2=10 * Wall Street Journal http://online.wsj.com/public/us * Technology Business Development Forum
3. "Monkey Business - Swinging Through the Wall Street Jungle" by John Rolfe and Peter Troob, Warner Books (June 17, 2004) :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 없는 Investment Banks에서 과연 associate들이 날마다 무슨 일을 하는지 너무나 적나라하게 묘사한 책. 책이라기 보다는 '충격 보고서~'라는 표현이 맞을 수도.. 그들의 business, 날마다의 processes, 그들의 욕망 해소법, 점점 왜곡된 인생을 살아감에 지쳐가는 젊은이들을 만날 수 있다. Plus, 그런 종류의 일을 하면서 연말 bonus로 $200K 이상을 받는다는 사실 또한 충격적이었다. 모든 것이 너무 극단을 달리는 세계다. 길어야 2년이라고 쳐도 그 세계에서 자신에 대한 자존심을 놓고, 인생이 무엇인지에 대해 온전히 잊을 수 있어야 한다면, 그래도 할만한가? 4. "The Wisdom of The Enneagram - The Complete Guide to Psychological and Spiritual Growth for the Nine Personality Types" by Don Richard Riso and Russ Hudson (July 5, 2004) : 당신이 어떤 개인적 배경을 가지고 있든지 내면의 장애를 극복하고 장점을 키워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Enneagram"에 관한 책. 본인의 성격을 우선 기본적인 Enneagram의 9가지 type(*)으로 나누고, 본인의 주요 type인 번호의 양 옆 번호를 변형의 날개로 삼고, "자기 보존 본능/사회적 본능/성적 본능"의 세가지 변형 요인을 세번째 조건으로 덧붙여 세분화 하여 스스로가 왜 특정한 양식의 장/단점들을 보여 왔는지에 대해 들여다 볼 수 있게 도와줌. 영적/인격적 성장을 위해 동양에서는 고대 현인들의 말씀들을 은유적이고 추상적으로 전하는 반면, 서양에서는 사람들의 사고/행동 양식을 세분화된 type으로 나누고, 그 원인을 분석하여 각 type에 따라 어느 부분을 좀 더 보강할 수 있도록 신경써야 하는지에 대해 조언하는 매우 분석적 접근방법이 돋보임. 개인적으로는 결국 나란 인간은 정말 그런 type 인거구나, 아직도 영적 성장을 위해 많이 노력해야 하는구나.. 되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음. 사회적인 성공 뿐만 아니라 "좀 더 성숙한 인간 되기"에도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강추!!! = Nine Types of the Enneagram = 1. The Reformer : 높은 인격과 이성을 가질 수도 있고, 완벽주의와 분노를 가질 수도 있다. 2. The Helper : 관대함과 치유의 힘을 가질 수도 있고, 사람들에게 아첨하고 소유욕을 가질 수도 있다. 3. The Achiever : 뛰어남과 진실성을 가질 수도 있고, 맹목적으로 성공과 지위를 추구할 수도 있다. 4. The Individualist : 창조성과 직관을 가질 수도 있고, 우울증과 자의식에 빠질 수도 있다. 5. The Investigator : 지성과 창의력을 나타낼 수도 있고, 괴팍하고 고립되어 있을 수도 있다. 6. The Loyalist : 용기와 헌신을 나타낼 수도 있고, 불안과 반항을 나타낼 수도 있다. 7. The Enthusiast : 능력 있고 뛰어나게 될 수도 있고, 충동적이고 인내심이 없을 수도 있다. 8. The Challenger : 강하고 관대한 지도자가 될 수도 있고, 사람들을 위협하고 통제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9. The Peacemaker : 사람들을 화합하게 하고 갈등을 치유할 수도 있고, 수동적이고 고집스러워질 수도 있다. 5. "Now, discover your strengths" by Marcus Buckingham and Donald O. Clifton(Sep. 5, 2004) : 본인의 talents가 무엇인지 알고, 약점 보다는 주어진 talent에 focus를 두어 능력을 최대화 하도록 권하는 또 하나의 적성발견에 관한 책. 책 cover 뒤편 안쪽에 password가 있어 internet을 통해 34개 항목중 본인의 5가지 talents를 찾을 수 있다. 나의 talents는 (1) Focus/(2) Self-assurance/(3) Futuristic/(4) Woo/(5) Achiever. 내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가 어떤 industry인지, 혹은 어떤 job function인지는 누가 분명히 정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정말 제목처럼 discover one's strengths만 하게 도와준다. 6. "The Red Notebook" by Paul Auster (Mar. 5, 2005) : 학교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읽은 책다운 책.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분이 소개해 준 작가 Paul Auster의 책으로, 그 자신이 살면서 겪은 기가막힌 우연들을 통해 "인생"이란 것이 어떻게 돌아 흘러가는지 짧고도 그리듯이 보여줌. 시시콜콜한것까지 표현할 수 있는 생활영어를 구사하고 싶다면 통째로 외워도 좋을듯. ;-) 7. "CAROLYN 101" by Carolyn Kepcher with Stephen Fenichell (Mar. 11, 2005) : 미국의 인기 show "The Apprentice"에서 Donald Trump의 오른팔로 나오는 Carolyn의 조언. 큰 규모의 조직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젊은이들 (혹은 심지어 매니저들)에게 "ace an interview/ ask for a raise or promotion/maintain a healthy balance between work and home life/deal with a difficult boss/spot and seize potential business opportunities/dress for success/be a strong team member or team leader"의 관점에서 본인의 생생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들려준다. 학교에서 주최하는 Women in Business conference에서 기념품중의 하나로 거저 받아온 이후 그저그런 조언이나 혹은 자기자랑일 것이라 치부하고 보지 않았었는데 최근 이만큼 현실적인 조언을 보지 못한것 같다. 조직생활을 걷고자 하는 여성(혹은 남성까지)들에게 강추. |
3) MBA 에세이 컨설팅 사이트 : 프리텔에 가입하셔서 이들 커뮤니티에 가입하시면 모든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작년엔 어떤 사람들이 합격했는지(ADMISSION POSTING), 지원성공하려면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학교를 지원해야 하며, 에세이는 어떤 식으로 쓰는 것인지 등에 대한 정보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리고 Q & A 등에서 지원자들이 질문하고 대답한 정보도 나중에 실제로 지원에 임박하시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무지 많으니 가끔씩 들르셔서 재미삼아 꾸준히 읽어주세요. 모르는 것은 질문 하세요. 괜찬은 대답이 나올 때도 꽤 있습니다.
CECI MBA Consulting : http://home.freechal.com/ComService/Management/CsMngHtml/CsHsViewHtml.asp?url=/admitMBA/home%2Fmain%5F040624%2Ehtml
SPG MBA Consulting :
http://home.freechal.com/ComService/Management/CsMngHtml/CsHsViewHtml.asp?url=/spgec/home%2Fmain0719%2Ehtm
4) 한인 MBA Community site : 지원하실 때 이 사이트들을 정말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그 학교에 대한 질문을 하시거나 또한 관심있는 학교를 방문하실 때 동문들이 무지하게 잘 도와 줍니다. 학교 방문 때는 직접 나와서 챙겨주기도 합니다. 미국 출장을 가신다면 제가 꼭 추천 드리는 것은 조금씩 짬을 내셔서 (놀러 다니지 마시고) 가시는 곳 주변의 학교들을 방문하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지원하실 때도 학교에 직접 오셔서 인터뷰 하시면 잇점이 많이 있습니다. 일단 학교에 그만큼의 Commitment를 보여주신다는 점에서 좋구요. 그 학교에 방문을 해보면 여러가지를 보고 알고 가게 되기 때문에 나중에 에세이를 쓰실 때나 인터뷰를 하실 때 훨씬 수월하게 그리고 좋은 내용으로 하실 수 있습니다. 고로 일부러 돈을 내고라도 가야하는 학교 방문을 미국 출장이라는 황금같은 기회를 잘 이용하셔서 가시면 매우 좋습니다. 각 동문회를 들어가보시면 간접적으로나마 그 학교 동문들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학교 선택 하실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http://home.freechal.com/MBAUIUC/ 일리노이 어바나샴페인
http://home.freechal.com/cmumba/ 카네기멜론
http://home.freechal.com/gotocanadamba/ 캐나다MBA
http://home.freechal.com/PurdueMBA/ 퍼듀
http://home.freechal.com/uwmba2005/ UW 시애틀
http://home.freechal.com/simonschool2003/ 로체스터 사이먼
http://home.freechal.com/nyurei/ 뉴욕대 부동산전공
http://home.freechal.com/ComService/Management/CsMngHtml/CsHsViewHtml.asp?url=
/TuckDartmouth/home%2Ftucknew%2Ehtm 다트머스 턱
http://home.freechal.com/vandy2005/ 밴더빌트
http://home.freechal.com/OwenVandy/
http://home.freechal.com/CEIBS/ 차이나 유럽 인터내셔날 Biz School
http://home.freechal.com/RSM2002/ 로테르담
http://home.freechal.com/ComService/Management/CsMngHtml/CsHsViewHtml.asp?url=
/NDMBA/home%2Findex%5F1%2Ehtml 노틀댐
http://home.freechal.com/rotmanmba/ 로트만
http://home.freechal.com/gotocanadamba/ 캐나다 MBA 사이트
http://home.freechal.com/cmumba/ 카네기멜론
http://home.freechal.com/utmba/ U of
http://home.freechal.com/PurdueMBA/ 퍼듀
U of Michigan: http://home.freechal.com/UMBSKorea/ 미시건
http://www.indiana.edu/~kmbaa/ 인디아나 (Kelley)
http://www.sit.wisc.edu/~ksibs/ 위스콘신
http://www.olinmba.com/ 워싱턴U-올린
http://home.freechal.com/MinnesotaMBA/ 미네소타(Carlson)
http://groups.haas.berkeley.edu/korea/ 버클리
http://home.freechal.com/chicagomba 시카고
http://home.freechal.com/cbs2005/ 콜럼비아
http://home.freechal.com/smithmba/ 매릴랜드
http://club.entica.com/outclub.asp?cid=m0800024 선더버드
http://home.freechal.com/schulich/ 요크-슈리히
http://home.freechal.com/Darden/ 다든
http://home.freechal.com/DUMBA/ 덴버
http://home.freechal.com/simtmba/ 독일 MBA
http://home.freechal.com/albanysuny/ 수니 알바니
http://home.freechal.com/ComService/Management/CsMngHtml/CsHsViewHtml.asp?url=
/buffalomba/home%2Fkorean%5Fmba%5Fassociation%2Ehtm 수니 버팔로
http://home.freechal.com/MinnesotaMBA/ 미네소타
http://home.freechal.com/OxfordMBA/ 옥스포드
http://home.freechal.com/EllerMBA/ U 아리조나-엘러
http://home.freechal.com/euromba/ 유로 MBA
http://home.freechal.com/makefood/ 짐 꾸리기(유학준비)
이 정도면 일단 시작하시고 정보를 수집하시는 데 크게 어려움은 없을 것 같구요. 빨리 GMAT학원 등록하시고 시작하세요. 충분히 올 해 지원해 보실 수 있으니까요. 열심히 하셔서 8월에 첫 시험 보시고 한 10월까지 GMAT와 TOEFL을 끝내신다고 하면 충분히 내년 입학을 목표로 지원해 볼만하니까요. 자꾸 여유잡고 내년에 지원하지 뭐 이런 생각 마시고 당장 5월부터 학원에 등록하시면서 빨리 시작하는게 좋겠다는 게 제 생각압니다. 그리고 MBA 지원은 대략 정보가 중요할 때가 꽤 있습니다. 위의 사이트들을 잘 활용하시면 정보를 취득하시는 데 어려움은 없을 것이며 주변의 MBA 다녀오신 선배분들이나 스터디에서 만나실 분들의 채널까지 활용하시면 MBA지원하시는데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은 다 수집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잘 지내시구요. 궁금하신거 있으면 전화 주세요.
홍콩, 싱가폴 쪽에서 일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아서 글을 씁니다.
저는 런던에서 Equity 리서치를 하다가
홍콩에서 현재 금융 시장 헤드헌터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런던에서도, 홍콩에서도
직장 알아보려고 많이 애써봤기 때문에
그런분들 입장이 이해가 많이 갑니다.
하여간 제가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홍콩에서 일하고 싶어하시는 분이라면
1. 한국에서 일단 경력을 쌓으십시요.
실제로 한국에서 일한 경험, 마켓에서의 평판 고대로 홍콩으로 옵니다.
유학하시고 홍콩으로 오시는 분들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결국 한국통이기 때문에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아느냐,
한국에서 뭘 했느냐가 유학이후 첫 직장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FA라도 별 다른 경력이 없으면 사실 매력 떨어집니다.
경력이 갖춰진 데다가 CFA면 금상첨화죠.
그러나 결국 경력, 실제 다룬 프로젝트들이 리크루트먼트에는 훨씬 중요합니다.
2. 국제적 감각을 키우십시요.
country에서 region으로 보는 눈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두말할 필요 없이 영어는 필수입니다.
영어 뿐 아니라 한국일을 하더라도 결국 인터내셔널한 환경에서 일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자리를 잡아가시려면 여러 문화를 접하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롱텀으로 홍콩에서 살아남으실수 있습니다.
3. 네트워크를 많이 쌓으십시요.
특히 경력 2-3년 되신 분들.
한국에서도 자기 분야 뿐 아니라 다른 상품 쪽 분들도 만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간관계, 생각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헤드헌터를 이용하는 방법도 한가지입니다.
좋은 헤드헌터들은 대부분 한국 시장, 꽉 다 꿰어뚫고 있습니다.
시장 흐름이라든가 이동, 회사 컬쳐, 팀 구성등
유용한 정보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 이용하시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준비가 되신 분들이라면
제가 맞는 포지션을 갖고 있는 경우라면
직접적인 도움이 되어드릴 수도 있고
아니면 시간되는 한에서 질문에 답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jeannie.ju@euro-group.com)
제가 하는 job opening을 보시고 싶으시면
www.j-hunter.com을 보시고요.
홍콩에서 가장 큰 구인 사이트는
www.jobsdb.com
www.classifiedpost.com 입니다.
실제 홍콩에서 일하시는 한국분들 상당히 많습니다.
managing director급도 많고
정말 실력있고 잘나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실력만 있다면 좋은 기회도 많은 곳이니
과감하게 문을 두드려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Northwestern University: Kellogg
Deadlines
To be considered for admission, candidates must complete the online application and an evaluative interview. The Kellogg School of Management application is comprised of two parts with correlating deadlines. Please see the Admissions timetable below for further detail.
Part I
- Data Form: biographical information, educational experience, academic honors, extra-curricular activities, work history, self-reported GMAT and TOEFL score and names of recommenders.
- Interview Request:
- To request an Off- Campus Interview: Select the Off campus interview request box on Part I and submit by the deadline designated below. The admissions committee will notify candidates of either an interview assignment in their local area or an interview waiver in areas of high demand or remote location. Off-campus interview assignments may take up to 6 weeks depending on demand and location.
- To request an On- Campus Interview: Select the On campus interview request box on Part I and submit by the deadline designated below. Candidates should allow 2 business days before calling the admissions office at 847-491-3308 to schedule an on-campus interview appointment. During our peak season, appointments may fill up 4-6 weeks in advance.
- $225 non-refundable application fee
Part II
- Release of Contact Information
- Transcript(s)
- Essays
- Résumé
- Kellogg Honor Code
- Register 2 recommenders and send the online Career Progress Survey
| Application Timetable | Round 1 | Round 2 | Round 3 | |
| Part I | Part I must be submitted before requesting an off-campus interview OR scheduling an on-campus interview with the Kellogg Admissions Office. | |||
| Off-Campus Interview Request | - Select the off campus interview request box and submit Part I by… (Please allow up to 6 weeks upon submitting Part I and your off-campus interview request to receive an interview assignment in your local area) | 10/5/2007 | 12/21/2007 | 2/22/2008 |
| OR | ||||
| On-Campus Interview | - Select the on campus interview request box and submit Part I by… | 10/19/2007 | 1/11/2008 | 3/7/2008 |
| - Contact the Kellogg Admissions Office to schedule and complete your interview by… (Please allow 2 business days after submitting Part I to schedule your appointment) | 12/17/2007 | 3/3/2008 | 4/21/2008 | |
| Part 2 | Due by 11:59PM CDT | 10/19/2007 | 1/11/2008 | 3/7/2008 |
| Decision Rendered by | 1/7/2008 | 3/31/2008 | 5/12/2008 | |
| Tuition deposit received by | 4/2/2008 | 4/30/2008 | 3 weeks from date of admission | |
Duke: Fuqua
Applying to business school is an important decision. The time and effort you put into the application process is greatly appreciated. We hope this summary will provide you with a good understanding of what to expect when applying to Fuqua. The following must be completed in order for your application to be considered for admission.
Application Deadlines
Online Application
Resume
Essays
Official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s Test (GMAT) Scores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Tests (if applicable)
Transcripts
Two Recommendations
Nonrefundable Application Fee
Interview (encouraged)
Interview Deadlines
Application Deadlines for Fall 2008 Entry
| Application Round | Application Deadline | Decision | Tuition Deposit Deadline | Official Transcript Deadline |
| Round 1 | November 1, 2007 | January 18, 2008 | April 15, 2008 International | June 2, 2008 |
| Round 2 | January 3, 2008 | March 7, 2008 | April 15, 2008 International | June 2, 2008 |
| Round 3 | March 3, 2008 | April 21, 2008 | May 1, 2008 International | June 16, 2008 |
Online Application
The Duke MBA application is to be completed online and submitted electronically once all of the required questions have been answered. You do not have to complete the online application in one sitting. Until you are ready to submit, you may access your application and edit your answers as many times as you like with your PIN and Password from any computer with Internet access.
The online application includes sections on personal information and program information. The program information section includes questions if you are applying to one of the joint degree programs or the Health Sector Management concentration. In addition to these sections, the application asks for education background, transcripts, employment history, a business resume, activities and achievements, self-reported test scores, essays and financial aid information.
The Duke MBA - Online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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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me
You must electronically submit a one-page business resume. The resume should contain employment and education background. The employment section should include locations, titles and dates, starting with your most recent job. The education section should include dates of attendance and degrees received.
Essays for Fall 2008 Entry
Two short essay answer questions and two long essays must be completed before submitting your application. Prepare your essays carefully. The Admissions Committee considers your responses to the following questions important in the selection process. Please respond fully and concisely using 1.5 line spacing.
For the short answer questions, please restrict your response to a single page each. For the long essay questions, please select only one question to answer from the three choices given for the first question, and then you must answer the second question. There is no restriction on the length of your response for the two long essay questions. Applicants typically use between 500 and 750 words for long essays one and two.
Candidates who applied to Fuqua between September 2006 and April 2007 are considered reapplicants. Reapplicants are asked to complete the Reapplicant Essay in addition to the Applicant Essays.
All applicants have the opportunity to submit an optional essay to explain any extenuating circumstances of which the Admissions Committee should be aware.
Applicant Essays
Short Essays - Answer both short essay questions.
- Why are you interested in The Duke MBA and how will it help you achieve your goals? Please also discuss your career path, including your short and long-term professional goals. If you are interested in the Health Sector Management concentration or a joint degree program, please address in this essay.
- How will your background, values, and non-work activities enhance the experience of other Duke MBA students and add value to Fuqua's diverse culture?
Long Essays - For essay 1, please answer only one of the three essay options provided. All applicants should answer question 2.
- Please respond fully and concisely to one of the following three essay topics. Clearly identify which question you have selected.
- Describe an example of where you were challenged to lead in a team-oriented context. What was the challenge you faced, how did you address it, and what takeaways or lessons learned have you successfully applied in other leadership situations?
- Describe a situation in which your ability to perform ethically was challenged. What was the issue, how did you handle it, and what did you learn from it?
- Describe a significant leadership failure in your life. What did you learn from this failure? How has it impacted who you are today and the kind of leader you would like to be?
- How has your personal history and family background influenced your intellectual and personal development? What unique personal qualities or life experiences distinguish you from other applicants? Note: The goal of this essay is to get a sense of who you are, rather than what you have achieved professionally.
Reapplicant Essay
In addition to the Applicant Essays listed above, please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 There is no restriction on the length of your response. Reapplicants typically use between 500 and 750 words for this essay.
- Write an essay describing how you are a stronger candidate for admission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s application.
Graduate Management Admissions Test (GMAT)
Official GMAT score reports must be sent to Fuqua's office of admissions directly from the GMAT testing service. Please use The Duke MBA Daytime (fulltime) program code Q13-N5-32 on your GMAT exam. You must request that your official score be sent to Fuqua prior to your application round deadline. We will accept GMAT scores up to five years old. However, we will keep official scores sent to Fuqua for one academic year. If you have taken the GMAT multiple times, please report your highest score. For information on how to register for the GMAT or to request scores sent to Fuqua, visit www.mba.com.
English Language Proficiency Tests
If you did not earn an undergraduate degree from a school whose primary language of instruction is English, you must submit a valid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TOEFL) or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IELTS) score. This requirement is waived for international applicants holding non-technical master or Ph.D. degrees from colleges or universities located inside the United States, or for international students whose undergraduate institution was instructed in English.
TOEFL Scores
Official TOEFL score reports must be sent to Fuqua's office of admissions directly from Educational Testing Service (ETS). Please use The Duke MBA Daytime (fulltime) program code 5156 on your TOEFL exam. We will accept TOEFL scores up to two years old. A score must be valid as of the application deadline for the round in which you are applying. The test must be taken at least one month before your application round deadline. Allow at least four weeks for scores to reach Fuqua. For information on how to register for the TOEFL or to request test scores, go to www.toefl.org.
IELTS Scores
The Duke MBA accepts the academic modules of the IELTS. Scores must be sent directly from the testing agency, and personal copies, or attested/notarized copies are not accepted. When requesting your score be sent to Fuqua, please use the following mailing address:
The Duke MBA Office of Admissions
The Fuqua School of Business
Duke University
1 Towerview Drive
Durham, NC 27708-0104
We will accept IELTS scores up to two years old. A score must be valid as of the application deadline for the round in which you are applying. The test must be taken at least one month before your application round deadline. Allow at least four weeks for scores to reach Fuqua. The IELTS is administered by Cambridge ESOL, British Council, and IDP:IELTS Australia. More information about the test is available at www.ielts.org.
Transcripts
Your application for admission to The Duke MBA must include a self-reported transcript for each college or university you have attended. It must contain information included on your official transcript about all courses taken, including incomplete courses, courses taken pass/fail, and dates taken, their grades, degree(s) earned and award(s). Please report grades and scores using the scale employed by your college or university. If your institution does use a 4.0 GPA scale, you must accurately describe the grading scale used. Do not convert scores to a 4.0 GPA scale.
A Microsoft Excel file is available for download on the online application Web site that will facilitate your submission. Alternately, you may submit a legible, scanned copy of your official transcript(s) issued by colleges or universities you have attended.
If you are admitted to The Duke MBA, you are required to submit official transcripts from each college or university you have attended for verification. You must ensure all necessary official transcripts are received by The Duke MBA Office of Admissions before the required deadline: June 2, 2008 if you applied for admission in round one or round two, and June 16, 2008 if you applied for admission in round three. We recommend you use a parcel service that offers tracking and proof of delivery.
Failure to submit official transcripts on time, or any misrepresentation, falsification, or omission of information, is grounds for automatic revocation of any offer of admission and financial assistance.
To facilitate the collection and submission of official transcripts, a Transcript Request Form has been provided in the downloadable forms section. You may send a completed Transcript Request Forms to the registrar of each college or university you have attended to request official transcripts. We must receive the official transcripts by the stated deadline.
Detailed directions for self-reported transcripts are included in the online application.
Two Recommendations
We require two letters of recommendation. The most valuable recommendations come from people who know your professional skills and abilities. We encourage you to submit at least one recommendation from someone who knows you well in your current position and can critique your professional performance, such as a current supervisor. Please note that an application is not considered complete until we have received both recommendations. We encourage you to utilize the online recommendation system in order to expedite the processing of your application. Applicants do have the option of submitting hard copies of the recommendation form. If hard copy recommendations are submitted, they should be included with your transcripts in one package.
Nonrefundable Application Fee
The Fuqua School of Business requires a $185.00 USD application fee, payable by Visa or MasterCard. The application fee is paid electronically when you submit the online application form.
Interview
Interviews are not required, but are strongly encouraged for all candidates. Interviews are conducted by admissions staff, alumni and admissions fellows (select second year MBA students). All candidates are encouraged to come to campus for an interview. Applicants living outside of the United States and in select cities on the west coast of the U.S. have the option to request an alumni interview. All interviews are evaluated equally regardless of location or interviewer.
All campus interviews are scheduled through our online scheduling system, and can be scheduled prior to submitting your application.
To schedule an alumni interview, you must request the alumni interview and location on the online application. Once we receive your application, we will schedule an alumni interview and send an e-mail confirmation to you. Please allow two weeks from the application deadline date to receive this message. Alumni interviews are based on the availability of alumni. The U.S. cities and international countries where alumni interviews are currently offered are subject to change.
Interview Deadlines for Fall 2008 Entry
| Admissions | Application | Campus Interview Deadline |
| Round 1 | November 1, 2007 | November 20, 2007 |
| Round 2 | January 3, 2008 | February 22, 2008 |
| Round 3 | March 3, 2008 | April 8, 2008 |
미국 TOP 25 MBA 랭킹…“다 같은 MBA가 아니다”
미국 TOP 25 MBA 랭킹…“다 같은 MBA가 아니다” | |
| 글 : 조용탁 기자 | |
'MBA는 우리가 최초’라고 주장하는 두 학교가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다트머스대다. 1881년 미국 최초로 경영학과를 개설해 금융 및 재정 과목 수업을 한 펜실베이니아대는 당연히 자기네가 MBA의 원조라고 주장한다. 경영학 자체가 펜실베이니아대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하 지만 다트머스대의 주장은 다르다. 1900년 다트머스대에서 시작된 아모스 터크 경영학교(Amos Turk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가 현대 MBA 최초의 모델이라는 것이다. 학부 졸업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영기법의 현장체험을 통해 경험을 쌓게 해 전문경영인으로 육성하는 최초의 전문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어 느 곳을 최초로 삼아도 큰 문제는 없다. 분명한 것은 MBA의 역사가 100년을 넘어설 정도로 사회에 확고하게 자리 잡아 전문 인력을 배출해오고 있다는 점이다. 저마다 최고의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명문 MBA들이 늘어나자 과연 어떤 곳이 더 효과적인지 평가하려는 시도가 생겼다. 대표적인 것이 언론사들의 MBA 랭킹 발표다.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 월스트리트 저널, 비즈니스 위크 등 주요 경제언론사에서는 매년 각 대학 MBA의 랭킹을 발표한다. 랭킹을 결정하는 주요 항목은 입학 전 성적, 졸업 후 받는 연봉, 취직률, 학생들의 선호도, 기업 인사 담당자의 평가, 교수진에 대한 평가, 학교 시설 등이다. 이들 다양한 변수를 종합해 랭킹을 매긴다.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음은 물론 각 학교도 랭킹 발표에 크게 신경 쓰고 있다.대 부분의 랭킹에서는 하버드·펜실베이니아·스탠퍼드·MIT 등이 5위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이들이 상위권을 유지하는 데는 졸업 후 연봉이 비교적 큰 비중을 차지한다. MBA 랭킹에서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높아졌는가’하는 점을 중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것에 불만을 가진 학교들도 있다. 우수한 MBA 프로그램, 유능한 학생들과 교수진이 있어도 연봉을 적게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유능하지만 사회 경력이 적은 학생들을 많이 받아들이는 텍사스주립대와 UCLA가 이에 속한다.
이 밖에 졸업생 수도 실력과 무관하게 랭킹에 영향을 미친다. U. C. 버클리와 다트머스 등의 랭킹이 처지는 이유는 학생 수다. 고용인들이 우수한 MBA를 선택할 때 점수를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개인에 대한 평가는 높다. 시카고대와 일리노이주립대처럼 학문적인 면에서 강세를 띠는 학교도 있다.
이코 노미스트 2005년 09월 06일 803호
| 미국 6대 MBA 입학담당자에게 듣는다 | |
| 글 : 조용탁 기자, 정병찬 JCMBA 대표 | |
“스폰서가 어딘지는 상관없어”
매 년 236명의 학생이 입학하는 UC 버클리의 GMAT 평균은 703점, 토플 평균은 277점이다. 평균 학점은 3.49. 39개 국가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고 여성 비율은 33%. UC 버클리 MBA에서 추구하는 교육 목표는 개인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개발해 사회의 리더로 이끌어 내는 것이다.
다른 주요 MBA 프로그램과의 차이는 목표 달성을 위해 리더십 보다 창의적 사고를 더 강조한다는 것. 그리고 이곳 UC 버클리에서도 한국인은 인도·일본인과 함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외국인이다. 피터 존슨 UC 버클리 입학담당자는 한국 학생들의 특징을 말하던 중 “한국 학생들은 대기업의 스폰서를 받아 지원할 경우 입학이 수월하다고 믿는 것 같다”고 지적하며 “이는 소문”이라고 잘라 말했다.
존슨은 “입학은 지원자의 능력과 잠재력을 검토해 결정될 뿐 언제 지원했고 누가 스폰서를 해주느냐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간혹 회사에서 스폰서를 해 준 직원이 입학하지 못했다고 찾아와 흥분하는 기업 담당자들도 있지만 실력이 부족한 지원자를 받아들일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UC 버클리 피터 존슨“한 번 더 고민할 줄 알아야”
많 은 학생의 에세이를 읽지만 이 중에는 질문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부족한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크리스티 St. 존 다트머스 MBA 입학담당자는 “한국 학생들이 MBA에 지원하며 조금만 더 생각해도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충고한다. 크리스티는 한국 학생들은 지원할 학교를 선택할 때 랭킹을 중시하는 것 같다며 “랭킹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랭킹이 어떻게 매겨졌는지 원리를 아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랭킹의 세부 사항인 학교의 재정상황, 졸업후 취업률과 연봉, 진출분야를 모두 점검한 다음 자신의 진로와 연계해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만일 단순 수치에 의존할 경우 자신의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할 수도 있다.
크 리스티는 “다트머스의 GMAT 평균은 702점이지만 580~780점 사이의 지원자가 입학했다”며 “580점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합격했을까 의문을 가져보는 것이 실제로 MBA에 합격할 수 있는 핵심”이라고 충고했다. 또한 한국 학생들에게 영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 것을 특별히 주문했다.
다트머스 크리스틴 St, 존
“1차 모집에 지원하면 가능성 커”
로 드 가르시아 MIT MBA 입학담당자는 “한국 학생들은 2차 지원에 몰리는 경향이 있다”며 고개를 갸우뚱한다. 올해 지원한 한국 학생 211명 중 오직 21명만 1차에 지원했고 나머지 190명은 2차에 지원한 것. 하지만 2차에 지원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고 가르시아는 지적한다. “MIT MBA의 경우 1, 2차 각각 200명씩 선발하지요. 따라서 한국 학생들이 1차에 지원하면 입학할 확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르시아는 “전체 지원자 중 약 30%가 1차에 지원하고 70%가 2차에 지원하고 있다”며 근거 없는 소문 때문에 90%가 넘는 한국 학생이 2차에 지원하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가르시아는 10월 한국을 방문해 MBA 설명회를 열 것이라며 MIT MBA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연락주기를 희망했다. “주위에서 들리는 말을 과신하지 말고 담당자에게 직접 확인하는 것이 혼란을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MIT 로드 가르시아
“무엇을 배우는지 알아 두는 게 좋아”
컬 럼비아가 좋은 학교라는 말보다는 왜 내게 컬럼비아가 좋은 학교인지 설명해야 합니다.” 마이클 깁슨 컬럼비아 MBA 입학담당자는 지원하기에 앞서 자신과 학교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의 목표를 분명히 밝히고 학교의 어떤 프로그램을 이용해 이를 개발해 나가겠다는 설명이 있어야 에세이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깁슨은 충고한다. 그가 지원자에게서 알고자 하는 점은 이외에도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잘 버틸 수 있는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등이다.
컬럼비아 MBA는 가장 현장을 중시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매주 금요일은 수업은 없고 항상 실습한다. 뉴욕에 있기 때문에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인턴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컬럼비아 마이클 깁슨
“외국인도 월스트리트 취직 가능해”
NYU MBA 졸업생은 6만8000명에 이른다.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지만 이 중 절반가량은 뉴욕 인근에서 일하고 있다. 골드화브 NYU MBA 입학담당자는 이들 졸업생을 가리켜 “NYU MBA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부른다.
가 장 끈끈한 인간관계를 가진 동문회를 가지고 있어 서로 도울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월스트리트에서 일하고 있는 학교 선배와 식사를 하며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후 다시 수업을 들으러 돌아올 수 있다”고 골드화브는 NYU의 장점에 대해 강조했다.
비금융권 출신은 금융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2년이란 시간이 있고 외국계 역시 실력만 검증받으면 졸업 후에 자신이 원하는 직장에서 일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NYU 파울라 스텔시 골드화보
“국가별 쿼터 있다는 말은 사실무근”
한 국에서 뛰어난 학생이 10명 지원한다면 모두 합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100명이 지원하더라도 기준에 부족하면 아무도 합격하기 어려울 것이고요.” 데릭 볼턴 스탠퍼드대 MBA 입학담당자는 국가별 쿼터는 소문이라고 말하며 “스탠퍼드는 학생의 실력만을 중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년간 매년 한국 여학생 3명과 남학생 1명만 입학한 사실 때문에 많은 한국 학생들이 스탠퍼드는 여학생을 우대한다는 소문이 있는 점에 대해서도 “오직 한국과 태국에서만 남자보다 여성이 더 많이 지원하고 있다”며 “더 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더 많은 합격자가 나오는 현상”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스탠퍼드가 MBA 재지원자들에게 불이익을 준다는 것도 소문이라고 했다. 오히려 “한 번 떨어졌지만 다시 지원하는 사람들에게서는 목표에 대한 인내심과 결단력을 발견할 수 있다”며 재지원자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강조했다.
스탠퍼드 데릭 볼턴 이코노미스트 2005년 09월 06일
| “목적이 분명해야 MBA 성공한다” MBA로 가는 길…에세이에 가장 신경 써야… GMAT 700점 받아야 일류 MBA 진학 | |
| 글 : 조용탁 기자 | |
낯선 여행지로 떠날 때 경로를 알려 주는 가이드가 있다면 얼마나 고마울까. 한정된 시간 내에 정해진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좋은 가이드가 꼭 필요하다.
MBA로 가는 길도 그렇다. MBA로 자신의 몸값을 높이려는 사람들에겐 낭비할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이코노미스트」는 국내 최대 MBA 진학업체인 JCMBA와 공동으로 MBA 가이드 특집을 기획했다.
올 해 톱10 MBA 프로그램에 합격한 1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고, 이 중 51명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또한 미국 6대 MBA 입학 담당자와도 직접 인터뷰했다. 이번 특집은 MBA의 길에 들어서려는 사람들에겐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편집자>
왜 자신이 지금 MBA를 가야 하는지 많이 생각해야 합니다.” 2005년 9월 와튼 MBA 과정에 입학하는 박경주(여·28)씨는 무턱대고 지원하기에 앞서 MBA를 통해 자신의 경력을 어떤 방향으로 개발해 나갈 것인지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충고한다. 해마다 MBA를 희망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미 MBA 수요가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더 이상 MBA가 필요하지 않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린다.
정 병찬 JCMBA 대표는 “MBA만 마치면 누구에게나 연봉 10만 달러를 보장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지적하며 “비싼 학비와 2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기 이전에 자신에게 왜 MBA가 필요한지 냉철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년 100명 이상의 일류 MBA 출신자가 취업 시장으로 쏟아져 나오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
증권회사 인사팀에 근무하다가 올해 인시아드 MBA 과정에 입학하는 고승국(33)씨는 MBA를 통해 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되려 하기보다는 기존의 경력과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취업 기회를 찾도록 충고한다.
이 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MBA행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다양하다. 버클리 MBA 과정에 입학하는 박성훈(34)씨와 인시아드에 입학하는 엄재민(36) 변호사는 투자금융과 사모펀드 관련 일을 해 보기 위해 늦은 나이에 유학을 결심했다. 다트머스대학과 켈로그 스쿨로 유학가는 류준수(33)씨와 이용욱(32)씨는 모두 KAIST 공학 박사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MBA 진학 목적은 각각 다르다.
류씨의 꿈은 벤처캐피털리스트가 되는 것이고 이씨는 자동차 기업 경영자가 되는 것이다. MBA들이 가장 선망하는 경영 컨설팅회사에 근무하다 올해 시카고 MBA 과정에 진학하는 안성국(32)씨는 컨설턴트 경력 개발 상 MBA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다.
이처럼 MBA 진학의 공통적인 목적은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였지만 세부적인 사항을 살펴보면 ‘더 나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심화된 지식을 쌓기 위해’ ‘국제적인 감각을 습득하기 위해’ ‘해외인맥을 확보하기 위해’ 등으로 제각각이다.
취업 전문가들은 MBA를 통해 전혀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며 기존의 경력과 본인의 장점을 살려 원래 몸담고 있던 직장에서 더 나은 위치로 이동한다는 전략을 세우는 편이 현실적이라고 충고한다.‘ 성공적인 MBA 지원 전략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다수 합격자는 ‘MBA를 가야 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한 확신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변했다. 직장 생활을 병행하면서 GMAT와 TOEFL 시험을 치르고 각종 지원 서류를 준비한다는 게 매우 빠듯한 일이므로 MBA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지원자들은 준비 과정에서 닥치는 수많은 고비를 이겨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MBA 포털 사이트인 www.mba.co.kr에 따르면 2001년 이후 준비 과정의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지원하는 사람은 매년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문 경영인을 꿈꾸며 MBA 입시 사정에 지원하지만 MBA 과정 입학허가서를 받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중에서 합격의 열매를 얻는 사람은 약 400명. 13%에 이르는 사람이 미국과 유럽의 MBA에 입학하고 있다. 합격자 중에는 비경영 전공자도 많다. 합격자들의 다양성은 ‘4년제 대학 졸업자’라는 자격조건 외에는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는 특성 때문이다.
10 대 1에 이르는 힘든 경쟁률을 뚫고 올해 톱 MBA 프로그램에 진학하는 예비 MBA들은 어떤 지원 과정을 거쳤을까? MBA 지원 시 요구되는 조건들은 대학 평균 학점(GPA)과 미국 경영대학원 시험인 GMAT와 TOEFL, 직장 경력, 에세이, 추천서, 인터뷰 등이 있다. 이 중 합격자들이 꼽은 가장 힘든 과정은 GMAT 시험과 에세이였다.
GMAT는 지원자의 기본적인 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영어능력을 측정하는 TOEFL 시험과는 성격이 다르다. 지원자들이 GMAT 시험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미국인들과 경쟁해 그들과 같은 점수를 받아야 할 만큼 영어 문장 구성 능력과 논리력을 향상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일류 MBA 입학생들의 GMAT 평균은 700점 전후다. 이는 수험생 중 상위 10%에 들어가는 성적이다. 우리나라에서 한 해 700점 이상의 점수를 받는 GMAT 수험생은 약 250명. 비록 어렵기는 하지만 GMAT 고득점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GMAT 고득점자들은 “우리나라 지원자 대부분이 GMAT의 수리영역(Quant Part)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약 3~6개월의 시험 준비를 통해 영어 능력(Verbal Part)을 보완하면 700점 이상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말한다.
예비 MBA들에게 GMAT보다 더 까다로운 과정으로 꼽힌 것은 에세이다. 객관화된 수치가 아닌 자신의 경험·가치관·가능성을 영어로 보여 줘야 하기 때문이다. MBA 준비 과정을 ‘산 넘어 산’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TOEFL과 GMAT라는 영어시험을 넘어서면 에세이라는 관문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MBA 지원 에세이는 지원자의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담겨야 한다는 점에선 짧은 자서전과 같다. 그렇다고 회사 입사 시 작성하는 자기 소개서처럼 통속적으로 가족과 경력 사실을 소개하는 수준이어서는 안 된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MBA 입학 담당자는 “자신의 경력을 나열한 뒤 컬럼비아가 훌륭한 학교여서 지원했다는 식의 에세이는 곤란하다”며 “자신이 우리 학교의 MBA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의 특징을 어떤 방향으로 개발해 나갈 것인지가 들어 있어야 한다”고 충고했다.
주요 MBA 입학 담당자들은 지원자들에게서 ‘왜 MBA 과정을 지원하는지’ ‘MBA 졸업 후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은지’ ‘나의 리더십 스타일이 어떤지’ ‘어떤 경험이 나의 경영자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할 수 있는지’ ‘내가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된 어떤 경험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해 알기를 원한다.
학교별로 각기 다른 에세이 주제와 분량이 있기 때문에 제한된 글자 수에 맞춰 논리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기술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주입식 교육을 받아 온 우리나라 지원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대해 ‘왜?’ 그러한지를 설명하는 것은 낯선 일이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애를 먹고 있는 부분이다. 올해 MIT에 입학하는 이하경씨는 “자신이 원하는 학교의 특성을 빨리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 이상의 대안은 없다”고 충고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부분의 예비 MBA들은 이 에세이 작성 과정이 가장 힘들었지만 처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었던 뜻 깊은 기회였다고 회상한다. 시카고대 MBA에 진학할 예정인 홍준화(30)씨는 “내가 어떤 사람이며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끊임없이 나에 대해 생각해 본 것은 MBA 지원 과정 이외에 어디서도 해 보지 못한 진지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MBA를 지원하는 사람이 꾸준히 증가하자 이를 이용하려는 유학업체들도 늘고 있다. 지난해 모 유학원이 인터넷에 올라온 MBA들의 신상 정보를 이용해 그 유학원이 모두 합격시킨 것처럼 허위 홍보를 한 적이 있다. 지원자가 몰리면 MBA 에세이를 대필해 주는 과정을 통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피해자는 역시 MBA 지원자다. 에세이를 찍어내듯이 만들어 질이 크게 떨어지다 보니 정작 MBA를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큰 피해가 가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지원자는 힘이 들더라도 유학원에 의뢰하지 말고 에세이를 직접 작성하도록 조언했다. 만일 에세이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유학원의 일방적인 홍보 문구에 의존하지 말고 합격생들의 경험에 의한 입소문과 개인적 추천을 활용하라고 충고했다
| “MBA에서 글로벌 경영을 경험한다” MBA로 가는 길…국내 경영학석사(MS)와 달라… 토론식 수업과 현장체험 위주 | |
| 글 : 정병찬 JCMBA 대표 | |
"기업가는 훈련되는(educated) 것이 아니라 타고나는(must be born) 것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많은 훌륭한 경영자를 필요로 한다. 이것이 MBA 과정의 존재 이유다.” 정몽준 국제축구연맹 부회장(MIT MBA 출신)이 MBA의 역할에 대해 언급하며 인용한 구절이다.
MBA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경영학석사’다. 국내 경영학석사(MS·Master of Science) 과정들이 MBA 인기가 높아지자 학위 이름만 MBA로 바꾸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MBA를 국내 경영학석사 과정과 혼동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그러나 MBA 과정은 국내 경영학석사 과정과는 판이하다. 비록 그 이름을 MBA라 하더라도 국내 경영학석사 과정은 근본적으로 ‘경영학 이론’들을 가르치는 MS 과정이기 때문이다.
MBA 는 전문경영인을 양성하는 매우 실용적인 과정이다. 최근 한국에서 MBA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은 많은 기업이 ‘혁신을 주도할 글로벌 경영인’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MBA는 2년간 무엇을 배우고 어떤 경험을 하는 것일까?
국내 경영학석사 과정과 달리 MBA 과정은 다국적 팀원들이 글로벌 기업 경영자가 된 것처럼 실제 경영 사례를 토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경영 경험’을 하는 것이다. 이런 경험을 통해 MBA는 기업의 글로벌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 훈련된다.
2 년 과정으로 이뤄진 미국 MBA 과정의 첫해에는 경영자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경영학 지식을 습득하고 리더십·팀워크·커뮤니케이션 스킬 등 경영 자질을 경험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만든다. ‘코어 과정’이라 불리는 1년차 커리큘럼은 마케팅·재무관리·회계학 등 경영 이론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 국내 경영학석사 과정의 커리큘럼과 많이 다르다.
미국의 톱 스쿨 MBA 과정은 무엇보다 경영 이론의 응용, 케이스와 토론, 현장 경험 등이 중심이 된다. 7개 과목으로 구성된 MIT MBA 과정의 첫 학기 코어 과정을 예로 들어 보자. ‘경영의사 결정을 위한 경제학적 분석’ ‘데이터 분석 모델과 의사결정’ 과목은 기업에서 발생하는 이슈들을 경제학적·통계적 이론을 적용해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찾도록 훈련한다.
‘조직 행동 및 팀 프로젝트’ 과목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학습 대상이 된다. 코어 과정 전체의 팀 활동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을 개인·팀 차원에서 분석하게 하고 본인의 경험을 보고서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객관적으로 보게 한다. 이론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을 통해 팀워크와 리더십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하는 것이다.
‘컨설팅 프로젝트-1년차의 도전’ 과목은 그룹별로 기업체를 정해 기업의 당면 과제를 경영 컨설턴트가 돼 해결하도록 한다. ‘관리자의 커뮤니케이션’ 과목은 프레젠테이션, 취업 인터뷰, 보고서, 협상 등의 실제 상황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향상시키도록 한다.마 지막으로 ‘재무회계’ ‘마케팅 관리’ 또는 ‘파이낸스 이론’ 과목은 비경영학도를 위해 가장 필요한 선진 경영 지식을 케이스와 강의 등을 통해 습득하도록 한다. 이런 코어 과정을 마치면 1년차 2학기부터 학생들은 본인의 향후 직업과 경력 개발 방향을 감안해 듣고 싶은 과목들을 자유롭게 선택해 전문성을 강화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MBA 과정은 이처럼 단순히 경영 이론을 배우는 곳이 아니라 토론식 수업과 현장 체험 프로젝트, 팀워크 활동 등을 통해 최신 경영 이론을 실제 경영 현장에 접목시킬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그 과정을 통해 MBA들은 팀워크와 리더십, 글로벌 식견과 글로벌 네트워크 등 글로벌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눈에 보이지 않는 튼튼한 무기로 자신을 무장하게 된다.
신성장동력을 찾아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이루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이 ‘혁신을 주도할 글로벌 경영인’ 후보로 MBA를 주목하는 것은 이처럼 MBA들이 2년간의 힘든 ‘경영 훈련’을 통해 문제를 기회로 보고 자신 있게 도전하는 ‘MBA 정신’을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MBA ‘슬론 펠로’ 프로그램
“40대 이상도 도전할 수 있다”
혁 신 경영을 지휘할 부장급 직원과 임원들을 회사가 지원해 MBA 과정에 보내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5~6년 경력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 정규 MBA 과정에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경영진이 입학하는 것은 여러 면에서 마땅치 못하다.
MIT· 스탠퍼드·런던 비즈니스 스쿨 등 세 학교에 개설된 ‘슬론(Sloan) 펠로’ 프로그램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경영진을 대상으로 이들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기업가 정신 등을 가르치기 위해 만들어진 MBA 과정이다. 슬론 펠로 프로그램은 훌륭한 리더는 경영에 관한 다양한 분야를 종합할 수 있는 식견을 가져야 한다고 믿었던 앨프리드 P. 슬론 주니어 전 GM 회장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슬론 펠로 프로그램은 1년 과정으로 전일제로 수업이 진행되는 학위 과정이다. 스탠퍼드와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는 경영학석사(Master of Business Science) 학위가 수여되고 MIT 프로그램은 MBA 학위가 주어진다. 슬론 펠로 프로그램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의 경력과 회사의 스폰서십이 있어야 한다. 학비는 매우 비싼 편이다. 1년 과정이지만 일반 MBA의 2년간 학비보다 약간 더 비싼 8만 달러 수준이다.
그러나 평균 나이 35세의 클래스 구성에서도 보듯 슬론 펠로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경력을 바꾸려는 정규 MBA 지원자와 달리 소속된 조직으로 돌아와 경영에 참여하는 데 적합한 인적 네트워크와 경영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정 규 MBA 과정에 비하면 슬론 펠로 프로그램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많은 국내 기업이 진취적인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직원들을 유명 MBA 과정에서 교육시키고 있지만 최고경영자 MBA 과정에 관심을 가지는 인사 담당자는 매우 드물다. 정규 MBA 과정에만 집중적으로 지원자가 몰리는 현실에 대해 학교 측은 본인의 직위와 경력을 고려해 어떤 프로그램이 적합한지 고려해 볼 것을 권한다.
이코노미스트 2005년 09월 06일
04 June, 2008
feel ennui
요즘은 왜이리 재미난 일도, 신나게 할 호재도 없는걸까?
어깨는 결리고.. 모 인제는 어느정도 풀렸지만,,
손가락은 언제쯤나을려는지.. 보험이나 탔으면 좋겠다. (골절상해..ㅎ 그래도 다행이다. CI보험 아직 안짤라서)
부목 대어 놓은데서는 냄새가 솔솔~
ㅋ 뭔가 내 분야를 만들어야겠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
입지의 확보 생각보다 어렵다.
나만의 Edge는 무엇이어야 하는지..
아무튼.. 날로 삭막해져 가는 회사 생활에 단비가 좀 내려주었음 좋겠다.
24 March, 2008
2030직장인 67% "회사생활에 '라인' 필요해"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2030세대 직장인 상당수는 회사에서 이른바 '라인'의 필요성에 공감한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24일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에 따르면 20~30대 직장인 1천63명을 대상으로 '회사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라인이 필요한가'라고 설문한 결과 66.8%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 들은 그 이유로 '확실한 인맥을 쌓을 수 있어서'(28.3%)라고 가장 많이 답했다. '회사에 적응을 잘 할 수 있어서'(22.8%), '업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19.7%), '힘들 때 의지할 수 있어서'(14.5%) 필요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실제로 회사에 라인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60.5%가 '있다'고 답했다. 그러한 라인으로(복수응답) 부서(44.8%), 지연(25.2%), 학연(23.3%), 입사 기수(21.2%) 등이 있었다.
2030세대 직장인들은 영향력 있는 라인으로는 부서(23.3%), 학연(17.0%), 지연(16.2%) 등을 꼽았다.
이들 중 47.4%는 '실제로 라인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이 속한 라인의 종류는 부서(35.4%), 입사 기수(13.4%), 학연(11.5%), 지연(10.8%) 등의 순이었다.
pseudojm@yna.co.kr
그렇다...
라인이었다...
난 라인이 없는 것이었고.. 그는 라인이있었다.
과연 그것만으로 현실의 원인을 파악할수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있고/없고는 확실하다...
다들 있는거 나는 없는 것이면 내가 불이익을 당하는것은 당연지사.
하지만 그것이 나를 기죽게 하거나 좌절시키지는 않는다.
그것을 딛고서도 더 발전을 위한 하나의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경험이 되었으니깐...
20 March, 2008
Starbucks in drive to improve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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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ard Schultz, chief executive officer of Starbucks, on Wednesday announced a series of moves aimed at improving what he calls “the coffee experience” in its US stores, as part of his drive to revitalise the world’s largest coffee chain.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는 수요일에 세계 최대의 커피체인을 되살리기 위한 개선의 일환으로 "coffee experience"라 불리는 프로그램을 US의 지점들에 시행한다고 발표하였다.
The initiatives - ranging from new lower-height expresso machines to plans for the company’s first loyalty programme - are part of a strategic shakeup at Starbucks by Mr Schultz, who resumed the post of CEO in January amid investor concerns over slowing US growth.
그 새로운 시도인 새로운 중간사이즈의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비하는 회사의 첫 충성강화 프로그램은스타벅스의 전략의 부분 개편으로서 미국안에서의 사업 성장이 둔화를 염려하는 투자자들로 부터 1월에 CEO로 임명 받은 Mr. 슐츠씨에 의한 것이다.
New initiatives in the US stores will include the introduction of a new blend of coffee named after the company’s first store at Pike Place, Seattle, and the rapid roll out of the new low-level Mastrena machines - which allowing greater eye-contact with customers.
미국내 지점에서의 새로운 시도들은 시에틀의 자사 첫 매장이었던 Pike Place의 이름을 딴 커피의 소개로 시작된다. 그리고 바로 소비자들과의 눈마춤이 가능한 새로운 낮은 높이의 Mastrena 머신의 공개가 될것이다.
The new machines will be introduced into 30 percent of its more than 7,000 US stores by the end of the year, and into three-quarters of its stores by the end of 2010.
그 새로운 머신은 올해 말까지 7000개이상의 미국내 지점의 30%에, 2010년말까지 75%의 지점에 소개가 될것이다.
The company also said it had acquired the Coffee Equipment Company, a small Seattle based company that makes innovative single-cup grinding and brewing machines for filter coffee, which will be introduced in selected stores.
스타벅스는 또 시애틀을 연고로 혁신적인 싱글 컵만 제분할수 있는 그리고 필터 커피를 위한 내려먹을수 있는 한 작은 커피 장비회사를 매입했고 몇몇의 지점에서 곧 만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tarbucks also announced its first rewards programme for regular US customers who use its stored-value cards. From April, registered card holders will receive free customised extra ingredients such as flavourings and cream.
또 일반적인 스토어 value 카드를 사용하는 미국 소비자들에 대한 첫번째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하였다. 4월 부터 등록된 카드 사용자는 시럽류나 크림에 대한 추가함유물을 무상 제공받게 된다.
It also launched its first online social-networking community called “MyStarbucksidea.com”. The site is aimed at offering customers a forum for proposing and voting on new ideas for the chain that will be incorporated into its stores.
또한 "MyStarbucksidea.com"을 통해서 처음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그곳은 소비자들에게 지점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안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토론할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In an effort to strengthen its ethical credentials, Starbucks is also to expand an existing partnership with Conservation International, a non-profit group, to protect tropical forests by providing incentives to farmers not to clear forest for land.
기업윤리성의 강화를 위해서 스타벅스는 또한 비영리 단체인 국제 환경단체와의 파트너쉽을 산림 벌목 농민들에게 인텐시브를 제공함으로써 열대우림 보호를 통해 강화를 할것이라 하였다.
The moves are a response to growing competition from similar chains such as Caribou Coffee and Peet’s, while fast food outlets such as McDonald’s and Dunkin’ Donuts have also started expanding their lower-cost expresso coffee offerings.
이러한 활동들은 비슷한 체인들 Caribu Coffee나 Peet's에 대한 대응이다. 반면 맥도널드나 던킨 도너츠와 같은 패스트 푸드점들도 낮은 크기의 에스프레소 머신을 구비하기 시작하였다.
In other areas, Mr Schultz said it will also will expand into drinks and foods that are focused on health and wellness and explore new energy drinks as it pushes to improve its financial performance.
다른 분야에 대해서 슐츠씨는 건강과 웰빙에 촛점을 맞추고 에너지 음료로 재무능력을 향상 시킬수 있도록 음료와 음식에 대해서도 확장이 있을 것이라 하였다.
He also described opportunities for expanding the company’s sales of packaged coffee and drinks through supermarkets and other outlets as a potential billion dollar business for the company.
그는 또한 천만 달라의 잠재 사업 케이스로써 슈퍼마켓이나 그외의 아웃렛에 판매가 가능한
포장 커피나 음료에 대해서도 사업 확장 가능성을 설명 하였다.
The company has made a series of changes in top management, and cut back US store opening plans. It also closed all its US stores last month for three hours for a staff training session, as part of efforts to improve store service.
스타벅스는 고위층에 대해서 여러가지 일련의 변화를 이뤘으며, 미국 내에서의 새로운 지점의 오픈을 줄였다. 스토어 서비스의 향상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달 모든 미국내 지점에 대해서 3시간의 직원들에 대한 교육 세션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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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rch, 2008
지난주 금요일은 나에게 내인생 살아온 32년간의 세월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는
사건이 있었던 날이다...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치관으로 부터 시작하여서, 믿고 있던 사회라는 곳의 무서움이라고
해야할까... 를 소름돋도록 느꼈으니깐...
막상 뚜껑이 열렸을때의 그 이외성..너무나 의외스런 결과가 더 큰 충격이 되었지만,
그런 내 상황에서 그 누구한테 의지하고 위로 받고 싶을때 역시 옆에 있는건 "가족"밖에 없다는것에 새삼 다시한번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렇게 행복하지도 악랄하지도 않다고 하겠지만, 내가 경험한 첫 경험은
이렇게 나에게 커다란 경험을 안겨줬고,
요즘 모 광고에서 처럼
"나는 좌절한것이 아닌 이런 좌절을 딛고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것이 언젠가 나에게 큰 경험으로 작용하여, 내가 좀더 큰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는 확신과 함께 덕분에 더 내 스스로 마음을 강하게 먹을수 있게 해줬으니깐....더 오기로라도 더 잘되어야지
그리고 함께 밤새 술마셔준 용규야 고맙다.
19 September, 2007
Nike Rockstar Workout - Africa @ California Wow Experience Kangnam
나이키 락스타 워크아웃.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마돈나의 안무가및 뮤지션인 제이미 킹이 안무하고,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열리는 댄스스쿨~ 아무곳에서나 배우는건 아니고,
나이키에서 내놓는 기준에 부합하는 헬스클럽과 코치에게만 레슨을 해준다라고 한다.
그중에서 여러가지 시리즈가 있는데, 그중 6번째 "Africa"
다른 Theme 할때 부터 관심은 있었으나, 당시에는 GX(Group Exercise)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그냥 하나부다 재미있기는 하겠다 했었는데..
인제야 Class에 참석해서 2주차까지 따라 해보았다....
근데..정말 힘들더라...그래도 온몸에서 느껴지는 그 희열은 캬~ 더라...
뚝뚝 떨어지는 땀과... 숨차 오르는 벅찬 호흡과 심박을 느끼며 뛰고 나면..
하루종일 받았던 스트레스가 신나는 음악과 내 땀방울로 흘러내림으로써 해소되는 느낌..
그 전 시리즈도 나중에 기회되면 배우고 싶어진다.
캘리포니아 와우 Experience 강남에서 매주 화요일 8시20분 부터 9시20분까지...
13 February, 2007
사람들은 왜?!
사람들은 왜 나이가 들면 잔소리가 많아 지는 것일까?
그동안 살아오면서 느끼고 배우고 겪은 그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진심어린 충고를
하는 것이겠지라고 생각을 해본다.
참으로 많은 잔소리를 듣고 살아온 인생이다. 달으나 쓰나 항상 잔소리를 들었었고,
또한 잔소리를 많이 했었다. 후배들 동생들에게.....
나 역시 그렇게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라 딱히 모라고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나이드신 분들은 왜 그리 잔소리가 많은 것일까?
아님..잔소리가 아닌 것을 내가 잔소리로 받아들이는 것일까??
근래에 들어서 그러한 잔소리가 너무 듣기 싫다...
내 성격이 급해진걸까?
아님 내가 인내심이 약해져 간것일까?
그래도 전에는 꾹~ 참고 다듣고 일단 끝나기를 바라던 나인데도 인제는 어느 순간부터인지
많이 힘들다.... 듣기도 싫고....
나이가 들으면 들을 수록 그러한 상대방의 모습들이 자기의 주관과 객관적 지표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충고아닌 충고를 하게 되는거 같은데..
그 분들은 왜 모를까? 잔소리 듣는 사람들도 나름 그 세월이 길지는 않겠지만, 다 생각이 있는 것을
아무리 막살아가는 인생이라 할지라도 다 나름의 주관이 있으니 그런 부분들 적당히 해주면 되지 않을까?
적당히의 개념이 애매모호하지만, 적당한 잔소리는 충고와 가르침이 되지만, 지나친 잔소리는
결과적으로 소귀에 경읽기 밖에 안되는 것이거늘....
CKD계획팀 김재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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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yun, Kim.
CKD Planning Team,
Technical Center, GM Daewoo Auto & Technology.
Phone: 82-32-520-0379
F a x : 82-32-520-4674
Email : jaeyun.a.kim@gmda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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