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이다.
차에는 이상이 없었다. 전에 엠블렘 띄면서 생긴자국을 어머니께서 잘못보신거였다.
어머니께서는 나름 아들이 걱정할까봐 전화안주고 계셨단다.
엄니의 한없는 아들에 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어찌 이리도 깊고도 끝이 없을까?
나도 나중에 이럴수 있을까??
양희가 미쿡에서 돌아 왔다!
일주일도 아니였고 연락이 통 없었던 것도 아니었다. 통신기술의 발달로 문자도 가능했으며 통화도 이메일도 오갔다. 하지만 역시 실제로 만나는 것이랑 비교할수가 없구나...
건강히 잘다녀와줘서 고마워 그리고 특히 그곳에서
보고 생각할것도 많았을텐데 내 생각해준것 보고 싶어한것 고맙다.
특히 선물을 아직 받지는 못했지만 세상에 하나밖에 없을 그것이기에 비록 사이즈가 안맞더라도 아끼도 소중히 여길께~
THNX YANG for your consideration on me.
Posted by jaeyz handheld device, Xperia X1
16 July, 2009
15 July, 2009
What da fxxk!!!;;;
아이씨 오늘 귀가길 집으로 향함을 어머니께 알리고자 전화를 드렸다...
어디냐?
오는 길에 차 보고 와라 특히 뒤에....
순간 싸늘해지며 치밀어 오르는 분노..
왜??? 무슨일인데??
괜시리 어머니께 분노 작렬이다.
아 씨x 어느 새x냐...
지하철안 내 마음은 매우 심기불편이다.
정말로 이새끼가 또 긁어 놨다면??
생각만 해도 분노 게이지 상승이다.
다시 어머니께 전화: 얼마나 긁었어??
엄니: 걍 뒤에 가봐..
이 말이 의미하는바는... 썅이다..
모 얼마안된다는데 같은 새낄까?
초딩새끼가 원한품듯이 그렇게 긁을수 있을까?
아님 내게 한품은 누군가??
난 한품게 한사람 없는데... 씨발 지하철안 서초역..
휴~ 우싸....
어디냐?
오는 길에 차 보고 와라 특히 뒤에....
순간 싸늘해지며 치밀어 오르는 분노..
왜??? 무슨일인데??
괜시리 어머니께 분노 작렬이다.
아 씨x 어느 새x냐...
지하철안 내 마음은 매우 심기불편이다.
정말로 이새끼가 또 긁어 놨다면??
생각만 해도 분노 게이지 상승이다.
다시 어머니께 전화: 얼마나 긁었어??
엄니: 걍 뒤에 가봐..
이 말이 의미하는바는... 썅이다..
모 얼마안된다는데 같은 새낄까?
초딩새끼가 원한품듯이 그렇게 긁을수 있을까?
아님 내게 한품은 누군가??
난 한품게 한사람 없는데... 씨발 지하철안 서초역..
휴~ 우싸....
07 July, 2009
럴수 럴수 이럴수...
06 July, 2009
주행거리 10,000 km 그리고...finally Face lift 2
몇일 전에 부터 약간 긴장되던 마일리지...
9,985 km이거.언제 10,000을 찍을지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요즘 계속해서 소탑의 운전석쪽 귀가 노면의 충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증상이
포착되어서 결국에 오늘 정비소에 입고시키기로 했다.
덕분에 지난주 토요일날 우리 클럽장님에게서 받은 opel grille도 장착하기로
민규랑 약속을 잡아놓은 상태여서 우리 빠방이를 타고 아침에 출근을 감행!!!
역시 올림픽대로를 주행하던 중에 마일리지는 어느덧 9,999에 이르르고 난
잽싸게 핸폰을 꺼내어서 사진을 촬영했다.
그래서 간신히 건진 사진 우리 빠방이 4자리수 돌파...

한손으로는 핸들을... 한손으로는 촬영을.. 뒤에서는 뭔 놈의 차가 저리 불안하게 가냐?
했을꺼 같기도 한데...뭐 난 기념사진을 꼭 촬영을 해야했기에 다른이들의 시선에 아랑곳안하고
촬영을 했고 속시원한 마음으로 출근!!
그리고 뒷귀는 바로 정비소에서 작업을 받았으며, 퇴근후에 수원을 향해 고고싱!!!
그리고는 정말 오랜만에 도착한 아주대학교. 그리고 특히 기계공학과 실험실에 가서 후배들을
만나며 자동차 이야기 선후배들 이야기를 엿들었다. 난 기계공학 4학기 이후에 배신때리고
산업공학으로 전공을 바꿨기에...하지만 남관이던거? 아무튼 그곳에서 수업과 실습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애매모호한 크롬 도금부위를 깍아내질 못하여서 민규는 땀을삐질삐질 흘리며, 그곳의 후배들과
작업을 했는데..이게 쉽사리 깍이지도, 나사선을 만들어지지도 않는것이었다. 정말 나에게는
7월3일은 너무도 바쁜 스케쥴의 날이라 가슴은 콩당콩당하는데... 작업의 성과는 안보이지 정말
민규가 미안해 하던 찰나..난 예전에 정모에서 강성태님이 말씀해주셨던 방법이 불현듯 떠올라
민규에게 알려줬고 민규는 재빨리 그 방법을 캣취하여서 우린 결국 쫄대로 작업을 마무리...
뭐 사실 너무도 싱겁게 끝나버린 작업이라 뭔가 걱정이 되기도하지만 대충만져봐서는 별루 탈날
일이 없을것 같아 일단 이렇게 작업 마무리...
문제는 wheel cap이게 싸이즈가 안맞는 것이었다. 기존의 opel type의 휠캡은 휠에 attach되는
방법도 그리고 Cap의 size도 달라서 우리가 준비해놓은 두가지의 C105용 Cap으로는 wheel
hole에 삽입이 되지 않는것이다. 일단 오늘은 여기 까지 작업....
10,000km를 달려준 빠방이에게 새로운 성형을...사실은 어떻게 보면 본래의 얼굴을 찾아준거
같아서 마음은 기쁜데 한켠으로는 버릴수 밖에 없었던 회사의 그릴은 마음 씁슬하게 하더라..
그러게 조금만 더 Detail에 신경써줬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새롭게 변신한 빠방이와 시작되는 10,000 to beyond. 과연 어떤 삶이 펼쳐 질까?

작업 마무리 후.
9,985 km이거.언제 10,000을 찍을지 살짝 긴장하고 있었는데,
요즘 계속해서 소탑의 운전석쪽 귀가 노면의 충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증상이
포착되어서 결국에 오늘 정비소에 입고시키기로 했다.
덕분에 지난주 토요일날 우리 클럽장님에게서 받은 opel grille도 장착하기로
민규랑 약속을 잡아놓은 상태여서 우리 빠방이를 타고 아침에 출근을 감행!!!
역시 올림픽대로를 주행하던 중에 마일리지는 어느덧 9,999에 이르르고 난
잽싸게 핸폰을 꺼내어서 사진을 촬영했다.
그래서 간신히 건진 사진 우리 빠방이 4자리수 돌파...

한손으로는 핸들을... 한손으로는 촬영을.. 뒤에서는 뭔 놈의 차가 저리 불안하게 가냐?
했을꺼 같기도 한데...뭐 난 기념사진을 꼭 촬영을 해야했기에 다른이들의 시선에 아랑곳안하고
촬영을 했고 속시원한 마음으로 출근!!
그리고 뒷귀는 바로 정비소에서 작업을 받았으며, 퇴근후에 수원을 향해 고고싱!!!
그리고는 정말 오랜만에 도착한 아주대학교. 그리고 특히 기계공학과 실험실에 가서 후배들을
만나며 자동차 이야기 선후배들 이야기를 엿들었다. 난 기계공학 4학기 이후에 배신때리고
산업공학으로 전공을 바꿨기에...하지만 남관이던거? 아무튼 그곳에서 수업과 실습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애매모호한 크롬 도금부위를 깍아내질 못하여서 민규는 땀을삐질삐질 흘리며, 그곳의 후배들과
작업을 했는데..이게 쉽사리 깍이지도, 나사선을 만들어지지도 않는것이었다. 정말 나에게는
7월3일은 너무도 바쁜 스케쥴의 날이라 가슴은 콩당콩당하는데... 작업의 성과는 안보이지 정말
민규가 미안해 하던 찰나..난 예전에 정모에서 강성태님이 말씀해주셨던 방법이 불현듯 떠올라
민규에게 알려줬고 민규는 재빨리 그 방법을 캣취하여서 우린 결국 쫄대로 작업을 마무리...
뭐 사실 너무도 싱겁게 끝나버린 작업이라 뭔가 걱정이 되기도하지만 대충만져봐서는 별루 탈날
일이 없을것 같아 일단 이렇게 작업 마무리...
문제는 wheel cap이게 싸이즈가 안맞는 것이었다. 기존의 opel type의 휠캡은 휠에 attach되는
방법도 그리고 Cap의 size도 달라서 우리가 준비해놓은 두가지의 C105용 Cap으로는 wheel
hole에 삽입이 되지 않는것이다. 일단 오늘은 여기 까지 작업....
10,000km를 달려준 빠방이에게 새로운 성형을...사실은 어떻게 보면 본래의 얼굴을 찾아준거
같아서 마음은 기쁜데 한켠으로는 버릴수 밖에 없었던 회사의 그릴은 마음 씁슬하게 하더라..
그러게 조금만 더 Detail에 신경써줬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새롭게 변신한 빠방이와 시작되는 10,000 to beyond. 과연 어떤 삶이 펼쳐 질까?

작업 마무리 후.
First post by mobile
이런 기능이 블로거에 생긴지 오늘 처음알았다.
그동안 블로거를 너무 안들어와서 일까?
아무튼 발달되는 이러한 기술들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다.
아~ 배고프다. 퇴근 15분전에...
그동안 블로거를 너무 안들어와서 일까?
아무튼 발달되는 이러한 기술들을 보면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다.
아~ 배고프다. 퇴근 15분전에...
17 April, 2009
Club G2X 여름 정모 @ 안면도
아....
벌써 일주일 전이 되었군요.
금요일 혜원님의 연락을 받고
아침에 부산떨며 약속 장소로 갔으나, 이미 거의 한시간 지각..
먼저와계시던 혜원님과 다슴님을 뵙고 인사하고 바로 고고싱...
어찌나 죄송했던지..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달리기 시작하여.
화성 휴게소까지 오픈 상태로 머릿털을 휘날리며 달렸습니다.
그리고는 해미읍성 앞에서 모임...

크~ 다들 처음뵙는 분이 많았고, 두번째 뵈는 분들도 있고. 하지만 너무도 방갑고
즐거운 모임에 즐거운 날씨에 모두모두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서산 시내로 진입..
물론 그전에 저희 집앞을 지나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제가 본적이 충남 서산시 음암면 유계리라서요..
"정순왕후 생가"와 "김기현 가옥"이 저희 집입니다..
물론 기회가 되면 귀가길에. 혹은 짬이 되면 들려야 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즐거운 떼빙에 심취하여, 그만 가족은 저멀리 잊고 말았네요..ㅎㅎ
아무튼 Sunset 팬션에 도착하야...
모두들 인사인사 하고 강철 조장님의 진두 지휘아래..각자의 지돌이들 종합 검진...
이또한 기존의 정모사진에서만 봤던 그 유명한 "방패?"놀이...ㅋ
장관이더군요.

뭐...다른 건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후기의 내용과 같고..
돼지고기 통 바베큐에.. 기름기가 줄줄 흘러 떨어지는 광경을 보며 어찌나 침 흘렸는지...
그 침을 생맥으로 달래 다 보니....산좋구 물좋은데서는 술도 안취한다는데..
전 벌써...약간 핑~ 돌더군요..
마무리 까지...ㅋ

범진이의 멋진 썩소~ 작렬~!!!! 크크크

촬영이 싫으셨던 숙영님....치사하게 가리냐..;;;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ㅋ
이한민님 신혼 커플...너무 부럽더라구요..

원기형한테 애교 작렬...ㅋㅋㅋ 그러나 원기 형님의 외면... ㅠ.ㅠ
삐짐........
그렇게 재미난 시간이 지나고.. 노래방 갈때 깨워달라고 민규에게 부탁해 놓구 전 잠시 눈을 붙였으나..
너무 더워 깼을때는...이미...다른 분들도 함께 취침중..ㅋㅋ
더워서 하나씩하나씩 벗어 던졌던 기억이... 옥탑방이라 다행이었지... 마루나 1층 방에서 그랬으면...
완전 19금이었습니다... 누구 보신분은없죠? ㅎㅎ ^^;;;
그렇게 아침이 오고...라면으로 해장하고...ㅎㅎ
다시금 정리주섬주섬..그리고는 신나는 바닷가 행...
역시 장관을 이루며 원을 이루고... 거기서 단체 샷...
역쉬 돋보이는 범진이의 노랭이...
의식을 치루고...ㅋㅋ
GM대우 빼미리...ㅋ
너무 재미난 정모 였습니다.
자주자주 모이고 자주자주 볼수 있는 기회가...더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운영진들은 괴롭고 힘들겠지만..
저희는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초 상권과 번호판의 수정을 못해서 이렇게 올리고 전체 사진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공유하도록 하겟습니다. 이렇게 공유를 하는것이 좀 번거로울수는 있겠으나, 다른곳으로 유출등이 유려됨으로..ㅋ 아니면 리플로 전체 공개를 해도 좋다라고들 하신다면.. 전체 공개 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자세히 보니깐... 효웅님 사진 있네요..ㅋㅋㅋ
단.... 죄송한 말씀....
효웅님이 사진에 없어요...
저녁에 몰아치기 촬영시.. 무엇인가를 계속 사다 나르시는 바람에...못찍은거 같아서 가슴이 아프네요.
아래 그림 눌러 주시면..... 전체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 전이 되었군요.
금요일 혜원님의 연락을 받고
아침에 부산떨며 약속 장소로 갔으나, 이미 거의 한시간 지각..
먼저와계시던 혜원님과 다슴님을 뵙고 인사하고 바로 고고싱...
어찌나 죄송했던지..
아무튼 우리는 그렇게 달리기 시작하여.
화성 휴게소까지 오픈 상태로 머릿털을 휘날리며 달렸습니다.
그리고는 해미읍성 앞에서 모임...

크~ 다들 처음뵙는 분이 많았고, 두번째 뵈는 분들도 있고. 하지만 너무도 방갑고
즐거운 모임에 즐거운 날씨에 모두모두 행복해 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서산 시내로 진입..
물론 그전에 저희 집앞을 지나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사실 제가 본적이 충남 서산시 음암면 유계리라서요..
"정순왕후 생가"와 "김기현 가옥"이 저희 집입니다..
물론 기회가 되면 귀가길에. 혹은 짬이 되면 들려야 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즐거운 떼빙에 심취하여, 그만 가족은 저멀리 잊고 말았네요..ㅎㅎ
아무튼 Sunset 팬션에 도착하야...
모두들 인사인사 하고 강철 조장님의 진두 지휘아래..각자의 지돌이들 종합 검진...
이또한 기존의 정모사진에서만 봤던 그 유명한 "방패?"놀이...ㅋ
장관이더군요.

뭐...다른 건 다른 분들이 올려주신 후기의 내용과 같고..
돼지고기 통 바베큐에.. 기름기가 줄줄 흘러 떨어지는 광경을 보며 어찌나 침 흘렸는지...
그 침을 생맥으로 달래 다 보니....산좋구 물좋은데서는 술도 안취한다는데..
전 벌써...약간 핑~ 돌더군요..
마무리 까지...ㅋ

범진이의 멋진 썩소~ 작렬~!!!! 크크크

촬영이 싫으셨던 숙영님....치사하게 가리냐..;;; 그렇다고 포기할 내가 아니지..ㅋ
이한민님 신혼 커플...너무 부럽더라구요..
원기형한테 애교 작렬...ㅋㅋㅋ 그러나 원기 형님의 외면... ㅠ.ㅠ
삐짐........그렇게 재미난 시간이 지나고.. 노래방 갈때 깨워달라고 민규에게 부탁해 놓구 전 잠시 눈을 붙였으나..
너무 더워 깼을때는...이미...다른 분들도 함께 취침중..ㅋㅋ
더워서 하나씩하나씩 벗어 던졌던 기억이... 옥탑방이라 다행이었지... 마루나 1층 방에서 그랬으면...
완전 19금이었습니다... 누구 보신분은없죠? ㅎㅎ ^^;;;
그렇게 아침이 오고...라면으로 해장하고...ㅎㅎ
다시금 정리주섬주섬..그리고는 신나는 바닷가 행...
역시 장관을 이루며 원을 이루고... 거기서 단체 샷...
역쉬 돋보이는 범진이의 노랭이...
의식을 치루고...ㅋㅋ
GM대우 빼미리...ㅋ너무 재미난 정모 였습니다.
자주자주 모이고 자주자주 볼수 있는 기회가...더 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운영진들은 괴롭고 힘들겠지만..
저희는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초 상권과 번호판의 수정을 못해서 이렇게 올리고 전체 사진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공유하도록 하겟습니다. 이렇게 공유를 하는것이 좀 번거로울수는 있겠으나, 다른곳으로 유출등이 유려됨으로..ㅋ 아니면 리플로 전체 공개를 해도 좋다라고들 하신다면.. 전체 공개 하도록 하지요.. 그리고 자세히 보니깐... 효웅님 사진 있네요..ㅋㅋㅋ

단.... 죄송한 말씀....
효웅님이 사진에 없어요...
저녁에 몰아치기 촬영시.. 무엇인가를 계속 사다 나르시는 바람에...못찍은거 같아서 가슴이 아프네요.
아래 그림 눌러 주시면..... 전체 사진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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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ubG2X 2009정모 @ 안면도 |
23 March, 2009
하이든의 "천지 창조" (Hyden - Schöpfung)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3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있었던
서울 오라토리오 공연의 하이든의 "천지 창조" (Hyden - Schöpfung)
우리 우니따스 베이스의 대부 대희 형님이 참여하신 공연이었다.
물론 가브리엘, 우리엘, 라파엘의 주연급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멋진 대희형님의
화이팅을 위해서 우리 우니따스의 멤버들이 대거 참여 공연도 듣고 재미나게 놀았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예술의 전당을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으며, 이런 문화공연은...진짜 오랜만이다.
조카들의 리사이틀, 혹은 공연 이후 처음이었던듯..그게 벌써 몇년전이니...
아무튼 사진 감상하시죠~

공연 중인 사진...몰래 찍었습니다...공연관계자께 죄송~

내 옆에서 신나게 자던 아림이...인터미션되자 벌떡~!!

항상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염장을 지르는
재욱 & 봄이 부부..재욱이도 자고 나서 인지 상태 조~타~ㅋ

인터미션중에 만나서 사진찍고, 빵먹구, 사진찍구..ㅋ
다들 사진 넘 좋아해~

공연 종료후,, 울 자매들의 알흠다운 모습~

고준표(?)단장과, 납세 부단장...서로가 별루 탐탁치 못한 표정..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우리의 대희형과 함께..단체샷

뒷풀이 갔다가 합류하게된 은주....

글구 우리의 마스코트 경수형....모가 좀 크게 나와서 꼭
만화 혹은 합성 같어..ㅋㅋㅋ
서울 오라토리오 공연의 하이든의 "천지 창조" (Hyden - Schöpfung)
우리 우니따스 베이스의 대부 대희 형님이 참여하신 공연이었다.
물론 가브리엘, 우리엘, 라파엘의 주연급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멋진 대희형님의
화이팅을 위해서 우리 우니따스의 멤버들이 대거 참여 공연도 듣고 재미나게 놀았던
즐거운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예술의 전당을 정말 오랜만에 가보았으며, 이런 문화공연은...진짜 오랜만이다.
조카들의 리사이틀, 혹은 공연 이후 처음이었던듯..그게 벌써 몇년전이니...
아무튼 사진 감상하시죠~
공연 중인 사진...몰래 찍었습니다...공연관계자께 죄송~
내 옆에서 신나게 자던 아림이...인터미션되자 벌떡~!!
항상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며 염장을 지르는
재욱 & 봄이 부부..재욱이도 자고 나서 인지 상태 조~타~ㅋ
인터미션중에 만나서 사진찍고, 빵먹구, 사진찍구..ㅋ
다들 사진 넘 좋아해~
공연 종료후,, 울 자매들의 알흠다운 모습~
고준표(?)단장과, 납세 부단장...서로가 별루 탐탁치 못한 표정..
멋진 공연을 보여주신 우리의 대희형과 함께..단체샷
뒷풀이 갔다가 합류하게된 은주....
글구 우리의 마스코트 경수형....모가 좀 크게 나와서 꼭
만화 혹은 합성 같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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