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March, 2009

Panther Automobile - Panther Kallista

작은누나네 집에 어머니 모셔다 드리러 갔을 때 발견 한 쌍용의 Kallista!!!
아.. 물론 전에 부터 주차장 구석탱이에 서있는것은 봐왔었지만,
이렇게 옆자리가 떡하니 비워져 있는 상태의 Kalli를 보게 될줄이야..

이대로 그냥 지나칠수는 없어 큰형님 옆에 잠시 주차를 하고, 인사를 시켜드렸다.
국내의 2인승 컨버터블(카브리올레)의 역사의 산 증인과 그 계보를 이은 후손의 만남이라고 할까?

둘다 어떻게 보면 태생은 다르지만, 한국인 자동차 회사에서 제조 혹은 판매가 되어 국내에 시판되었던 차량이며, 또 한 불과 몇대 팔리지 않은 매니아들에 의해서만 보관 유지 되는 차량이라는 점에서는 참으로 기가 막히게 똑 같다!

물론 이 Kalli와 OPEL GT 사이에 한번의 형님의 더 계셨더랬다. Lotus사의 Ellan.

어쩜 이리도 선대의 아버니뻘에서 형님..그리고 G2X에 이르기 까지 어찌나 그들의 운명은 같을까.
아마도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자동차 문화라는 것이 즐기기 보다는 Transportation에서 부터 Showy한것만을 중시 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생각 해 본다.

우리나라 도로에서도 좀더 많이 돌아 다니는 Roadster들을 보고 싶다...

Panther Westwinds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정보를 읽어 보시길...
손수 Wiki에서 퍼와서 번역한 내용입니다.

















영국의 Surrey를 기반으로 소수의 럭셔리 스포츠카 제조 업체 Panther Westsinds. 1972년 Robert Jankel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Panther사는 다른 자동차 양산업체에서 생산된 양산차량의 기계적 구성품들을 이용하여서 1970년대의 클래식 차량을 생산하여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었다.

주요한 예로 1975년대의 Panther Rio (Triumph Dolomite를 기반으로 한)가 있었으나, Triumph Dolomites의 3배에 해당하는 차량 가격으로 인하여서 “Rolls-Royce standards”라고 불리우기도 하였다. 또하나의 특이한 모델로 3개의 차축을 갖고 있는 Panther 6가 있다. (차축이 3개가 있으므로 차량의 바퀴가 6개가 된다)

Panther사는 1980년 망하게 되었는데 이때 한국의 김영이라는 분께서 회사를 사들여서 Harlow, Essex지역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게 된다. 그리고 이곳에서 한국인의 만들어진 차체를 가지고 차량 조립을 시작하게 된다. 1980년대에 Panther사는 다시 스포츠카 분야에 진입을 하게 되고, 1990년 Panther Solo를 통하여 최고점에 이르게 된다. 하지만, Solo의 판매는 지속적으로 적자를 기록하게 되고 회사는 유동성의 문제로 인하여, 자산은 그 후에 한국의 쌍용자동차로 넘어가게 되었다.


칼리스타는 Panther Lima (Panther Westwinds사의 1980년대의 주력 모델)의 후속 모델로, Lima의 Vauxhall사의 메커니즘을 기본으로 하지 않고 Ford사의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다. 1.6L 직렬 4기통 엔진에서 부터 2.9L의 V6엔진의 라인업을 갖고 있었다.

그 후 1990년대의 쌍용에 의한 조립모델에서는 2.3L 엔진으로 판매 된다.

칼리스타는 steel 샤시에 알루미늄을 배합한 차체구조를 갖고 있으며, 0~100km까지 8초를 기록하는 좋은 성능을 보여줬었다.

1982년 부터 1990년까지 쌍용자동차에서 생산이 되었었으며, 쌍용 칼리스타라고 불리우는 1992년도 모델 버젼은 73대 가량 밖에 생산되지 않았다.

Engines:

* 1.6 L (1597 cc) I4
* 2.8 L (2792 cc) Cologne V6
* 2.9 L (2933 cc) Cologne V6

13 February, 2009

Jaey'z Soulmate














이건 멍미?
ㅋㅋ


소울메이트

12 February, 2009

Chevrolet Corvette Stingray Concept

보낸 사람 Concept Car

Today General Motors revealed details on the upcoming Chevrolet-branded Autobots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movie. Making their debuts at the 2009 Chicago Auto Show are Bumblebee, a Camaro-based Autobot, Sideswipe (Corvette Stingray Concept) and Skids/Mudflap (Chevy Beat concept).

오늘 GM은 곧 개봉할 Chevrolet 브랜드의 자동차 로봇 영화 "트랜스포머 : 패자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밝혔다. 2009년 시카고 모터쇼에서 선보였었던, 범블비, Camaro기반의 자동차 로봇, Sideswipe (코르벳 Stingray concept) 그리고 Skids/Mudflap(쉬보레 비트 컨섭 모델, 비트와 그루브)를 공개했다.

The Corvette Stingray concept is at this point solely a design exercise, not foreshadowing a production vehicle, though talk of the upcoming C7 Corvette has been circulating for some time. The Beat concept filling the role of the twin Skids and Mudflap robots is already headed to production as the 2011 Chevy Spark. The Chevrolet Volt will also be joining the cast as Jolt.

다음 세대 코르벳 C7이 논의가 길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르벳 Stingray(노랑가오리) 컨셉만이 디자인 exercise로 발표 되었는데 이것은 양산차량을 예시하는 것은 아니다. 비트의 컨셉은 2011년에 생산될 쉐비 스파클로 쌍둥이 로봇인 Skids와 Mudflap의 역할을 맡게 된다. 쉐비 볼트도 역시 Jolt로 출연하게 된다.

"Chevrolet is thrilled to again be part of one of the most anticipated movies in years," said Ed Peper, GM North America vice president, Chevrolet. "'Transformers' gives us a great opportunity to connect with young people on their terms, with a dynamic, environmentally friendly image. The new characters represent the change going on in Chevy showrooms. From the exciting Camaro, the 21st century sports car, to the game-changing Volt, there’s more than meets the eye at Chevrolet today."

GM NA Chevy 브랜드 부사장 Ed Peper는 "쉐보레가 다시 올해 가장 기대되는 영화에 참여하게 되어서 몹시 흥분된다"라며 "트랜스포머는 역동적/환경적으로 친근한 이미지로 젊은이들의 시각과 그들과의 연결 고리를 만들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쉐비에게 주는 것이다. 새로운 캐릭터들은 쉐비의 showroom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대변하는 것이다. 21세기의 스포츠카인 짜릿한 카마로 부터, 게임을 변화시키는 볼트까지 오늘날 쉬보레에 쏠린 관심 이상의 것을 만나게 될것이다"라고 말했다.

The overall idea of the Stingray Concept was to incorporate past design cues in a fully futuristic shape. Speaking specifically about the Corvette concept, Ed Welburn, vice president of GM Global Design, said, "By giving my creative team the freedom to design no-holds-barred vision concepts, it helps them push boundaries and look at projects from different perspectives."

Stingray concept의 전반적인 아이디어는 과거의 디자인 컨셉에서 완전히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결합한 것으로, 코르벳 컨셉에 대해 좀더 세세히 말하자면 "우리의 개발팀에 디자인에 관한 어떠한 통제를 받지 않게 자유를 부여하서, 그들이 경계를 넘고 프로젝트에서 다른 시점으로 접근하도록 하였다"라고 GM Global design의 부사장인 Ed Welburn이 말했다.

The Stingray Concept has been spotted before, on the set of the Transformer's movie, and at the time was thought to be a Corvette Centennial Design Concept.

Stingray concept는 트랜스포머의 세트장에서 목격되었는데, 그때에는 코르벳의 백주년 디자인 컨셉으로 생각되었었다.

<번역 by Jaey... 허접합니다. ㅠ.ㅠ>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보낸 사람 Concept Car

07 February, 2009

G2X 동기 영종도 드라이브

전날의 과음에 늦잠을 자던 나를 깨운 전화..
영빈이였다. 11시에 서문앞 대우 아파트에서 보기로 했었는데..

부랴부랴 씻고 우리 검둥이를 타고 부랴부랴 영종도로 향했다.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영빈이의 저 표정... 재윤이형 아직도 집이래...의 그 딱 표정이다.. 미안하다 그래서 이사진 볼때 마다.ㅎ


몇일만에 타보는 것인지 무척 더럽기는 했지만, 그래도 역시 타고 달리는 이 기분은 정말 좋다.
연비의 압박에서 좀 벗어나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부랴부랴 달려간 영종도 “스카이72“보고 오라는 영빈이의 말을 듣고 전화하던 중 바로 옆으로 틀어
등장한 은색 지돌이 2대..ㅎ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드뎌 만났다 삼총사..ㅋ

이렇게 우리는 영종도를 누비며 즐거운 한때~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정길이와..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영빈이와..

나의 흑마와 뒤에는 영빈이의 은마

이렇게 우리는 일단 영종도의 을왕리 해수욕장 근처를 드라이빙 하며, 놀다가 일단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괜찮아 보이는 일단 칼국수 가게로 들어가서 신나게 생굴에 해물 칼국수를 일단 먹고,
드라이브 제 2라운드를 시작했다.

일단 컨버터블의 멋과 그 개방감을 맛보기 위해 일단 톱을 벗기고, 날씨가 다행히도
따듯하여서, 많이는 춥지 않았다. 단, 히터는 3~4단계로...ㅋㅋ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컨버터블 3대...ㅋ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그렇게 우리는 세대의 컨버터블을 아직 오지도 않은 봄날같이 달리고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요즘 워낙 주위에서 흉흉한 소리가 많이 들려서 그렇잖아도 심리적, 정신적 많이 위축되고 우울했는데.
그래..이래서 사람들이 드라이브로 스트레스를 푸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헤어지기 전에 백사장에서 다시 한컷..

보낸 사람 2009 영종도 드라이브


멋진 영빈이의 도넛 만들기..

이렇게 우리는 4시 까지 영종도에서 즐겁게 놀았구..
난 집에 7시에나 도착을 했다. ㅎ

04 November, 2008

金 載 潤(男) : 丁巳年 甲辰月 辛酉日 甲午時

■근본성격

당신은 실천보다는 이론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고, 지나치게 자신의 일가친척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맺고 끊는 것이 정확해서 대충 넘어가는 일은 없고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정확하게 지적하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내 가족과 내 가족이 아닌 사람을 구별하는 것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해 아무리 오래 사귄 사람이더라도 쉽게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를 만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진보적이기 보다는 다소 보수적인 면이 강하며 그래서인지 옛것에 대한 관심이 남다릅니다. 어찌보면 좀 고루하기도 하고 고지식하기도 해서 당장에는 세상살이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긴 인생을 두고 볼 때 당신이 세상을 살아가기는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부모운

당신의 부모님은 성격이 워낙 곧아서 금방이라도 부러질 대나무같은 분입니다. 게다가 느긋하기 보다는 다소 서두르는 면이 있어서 주위 사람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일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의 부모님은 곧은 성격만큼 책임감도 강하고 매우 정직한 분입니다.

■형제운

당신의 형제는 상당한 자존심을 지닌 사람일 것입니다. 자존심이 워낙 강하다보니 매사에 자신의 체면을 중히 여기는 때가 많을 것입니다. 예전의 선비들이 밥을 굶어서 죽게 되더라도 결코 밥을 구걸하지 않았던 것처럼 무슨 일을 하든 항상 그에 걸맞는 명분이 있어야 하고 또 체면에 손상되는 일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할 것입니다. 이러한 점이 때로 주위 사람들에게 겉모습만 중시하는 가벼운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고지식할 정도로 결백한 성격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살아가면서 과히 나쁜 형향은 없을 것입니다.

■배우자운

당신은 매우 고집이 센 편이군요. 당신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당신의 배우자는 마음이 바다처럼 넓고 깊은 사람이어야 할 것입니다. 사사건건 자기주장을 내세우려고만 드는 당신을 달래는 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원만한 결혼생활을 바란다면 당신의 꺾기 힘든 고집을 다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을 배우자로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자녀운

당신은 부모를 즐겁게 하는 자식을 둘 것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아이답게 귀여운 재롱으로 부모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까지 웃음을 선사하고, 성장해서는 착실한 생활태도와 상냥한 성품으로 부모를 모시는 정성이 참으로 지극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아들 보다는 딸과 같이 살 가능성이 더 많습니다.

■사업운

당신은 어떤 일을 해도 큰 무리없이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타고난 성격이 침착하고 성실한 데다 무슨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기 전에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끈기도 지닌 사람입니다. 게다가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치와 재주를 발휘하기도 해 주위 사람들에게는 매우 신뢰를 주는 형입니다.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노력에 상응하는 보답을 반드시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년운

당신은 초년기에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은 시련을 겪게 될 것입니다. 사주구조상 당신이 태어나면서 당신의 부모님운은 쇠퇴하기 시작해서 당신이 빛을 발할수록 부모님은 그 빛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당신 자신은 별 무리없이 초년을 지나게 되지만, 부모님께서는 신체상의 해를 당한다거나 뜻하지 않은 사고를 당해 신체의 어느 부위를 크게 다칠 우려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안됐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당신에게 그러한 좋지않은 일이 닥치더라도 크게 동요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왜 나에게만 이러한 시련이 오는가하고 탄식하거나 세상을 비난하기 보다는 삶을 살다보면 그러한 일이 생길 수도 있고 나라고해서 좋지않은 일을 겪지 말라는 법은 없다면서 오히려 심기일전해서 더욱더 활기차게 세상을 살아갈 것입니다.

■중년운

당신의 중년은 젊은 시절의 삶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 대체적으로 뜻한 바를 이루기가 힘들었고,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잘 안풀린 사람은 쌓이고 쌓인 불만이 한꺼번에 밖으로 표출돼 매사에 쉽게 화를 내고 세상에 대해서도 낙관적이기 보다는 비관하거나 비판하는 사고방식을 갖게 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젊은 시절에 아무리 난관이 많아도 굴하지 않고 잘 헤쳐나온 사람은 그동안 노력한 것이 마침내 결실을 맺어 경제적으로도 풍요롭고 정신적으로도 안정된 중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말년운

지극히 모범적이고 평화로운 말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훌륭하게 키운 자식들은 저마다 각 분야에서 자기 세계를 구축하고 가정도 꾸려 잘 살아가고 있고, 물질적인 면에서도 당신이 그동안 노력해온 바가 축적돼 전혀 부족함이 없는 참으로 마음이 편안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어디 한 군데가 고장나 아프기 마련이건만 당신의 경우는 건강상태도 좋아서 지금이라도 무언가를 시작해도 거뜬히 해낼 것 같은 자신감을 가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몸이 건강하다고 해서 여기저기 바쁘게 돌아다닌다거나 사회단체 활동에 참여해서 목소리를 높인다거나 하기 보다는 조용히 늙은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해 충고를 하는 정도로 아랫사람들에게도 존경을 받는 노인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姓 名 學

金載潤님의 감정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金 성 김 8 木

載 실을 재 13 金

潤 윤택할 윤 16 土

초년운

29數(中吉) : 원격(元格)

성공격(成功格), 풍재운(豊才運), 활동운(活動運)

타고난 미모와 뛰어난 지혜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명석한 두뇌 또한 뒷받침 해주고 있어 별 어려움 없이 성공을 거두게 되는 數이다. 처세술 또한 남달리 뛰어남은 물론 원대한 포부와 높은 기상을 마음껏 펼치니 반드시 (富)와 권세(權勢)를 누리게 되고, 나라의 막중한 과업(課業)을 달성하게 된다. 장년 층에 들어 서서는 사회적으로 상당한 지위에 오르게 되며 행복한 가정을 가꾸어 자손까지 부귀공명을 누리게 한다. 부부간의 애정에 화기(和氣)가 가득함은 물론 지나친 사랑 표현으로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금슬이 매우 좋다. 예능 방면으로도 뛰어난 재주와 기질을 타고 났으니 창조적인 활동에 전념한다면 반드시 대성(大成)을 거두게 될 것이다.

장년운

21數(吉) : 형격(亨格)

수령격(首領格), 견실운(堅實運), 두령운(頭領運)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정신으로 한 평생 남을 위해 봉사하는 정신으로 살아 가는 數에 해당한다. 솔직한 태도와 매사에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능력을 발휘하니 부귀공명을 힘들지 않고도 얻음은 물론 사회적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오르게 된다. 의지가 견고하고 두뇌가 명석하며 남아(男兒)의 기질이 남보다 뛰어난 운수를 타고 났으므로 만인의 두령(頭領)으로 출세하여 일찍 입신양명(立身揚名)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의지견고(意志堅固)하며 탁월한 지모(智謀)와 덕망을 갖춘 數라 필시 대길(大吉)할 것임이 분명하다.

중년운

24數(吉) : 이격(利格)

입신격(立身格), 풍재운(豊財運), 축재운(畜財運)

매사에 소극적인 자세로 발전이 없을 듯하나 금전 운이 풍족하고 삶이 평범한 것이 이 數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두뇌가 명석하고 의지가 남달리 견고(堅固)하여 늦게 라도 부귀공명(富貴功名)을 얻을 數이다. 성격이 온화하고 남과의 인화력이 두터워 주위로부터 칭송과 신망(信望)을 얻으며 책임감이 강하고 사명감이 매우 투철하다. 무일푼으로 사업을 벌여도 크나큰 재물을 모으는 재운(財運)이 풍족한 운수이다. 갑부가 되거나 귀한 직업을 얻어 만인이 부러워하고 따르게 되는 길(吉)한 數라 하겠다. 또한 외모가 남달리 준수하여 연예계로 진출하는 것도 좋을 성 싶다.

말년운

37數(吉) : 정격(貞格)

인덕격(人德格), 독립운(獨立運), 출세운(出世運)

독립심이 강한 성격으로 윗사람의 신망을 얻어 큰 고난을 물리치고 출세를 거듭하는 數라 하겠다. 의지가 매우 강하고 옳은 일에 충실하며 결단력과 과감한 추진력을 타고 났으니 반드시 젊은 나이에 대지대업(大志大業)을 성취하게 된다. 지모와 지략이 출중하고 매사에 열성적인 투지로 시작과 끝을 분명히 함으로, 일찍이 부(富)와 명예를 얻어 행복한 삶을 영위해 나간다. 부부간에도 금슬이 좋아 서로가 위해주고 아껴주며 백년해로(百年偕老) 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게 된다.

15 October, 2008

새로운 안경테 - Mainhattan eyewear

이미지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하나 장만 했다. 1년하고 8개월 썼던 Paul smith는 잠시 은퇴.

이번에 마련한 안경테는 끄나긴 나의 마음을 갈등시키다 결정된 Mainhattan 안경테.

독일 Frankfurt am Main에서 만들어지는 이 안경테는

유럽의 Manhattan인 Frankfurt를 형상화한 마천루를 심볼로 한다.

인제 직접쓴 사진...ㅎ

혹자는"김구"선생 같다는 표현도...혹자는 멋지다..짱이다. 킹왕짱이다.

우끼다고들..한다...ㅎㅎ

가장큰 특징은 아래의 글에서도 나와있는것이지만 프래임 자체가 판으로 되어 있다. 즉, 프레임이 아닌

얇은 스틸의 날쪽이 렌즈를 holding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굉장히 안경이 가볍기도하고 탄력이 굉장히 좋다. 아직 좀 적응이 완벽히 된건 아니지만,

만족하고 있는 중이다.

근데 진짜 비슷한가???? 나는 완벽한 똥그라미는 아니다..ㅎ

http://myhome.shinbiro.com/~hansrang/kimp.jpg

<백범 김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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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HATTAN Eyewear

근래 2~3년 사이 국내에 수입된 유럽 브랜드 아이웨어, 특히 하우스브랜드는 그 특유의 하
이 퀄리티와 앞선 디자인 감각 등으로 국내 하우스브랜드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그
중에서도 특히 독일의 하우스브랜드는 ‘독일인 특유의 꼼꼼한 장인정신’이 빚어낸 뛰어
난 제품 퀄리티 등으로 국내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지난 3월 아이원비젼(대표 김윤제)을 통해 국내 유통 중인 ‘MAINHATTAN’은 그런 ‘앞선
퀄리티를 내세우는 독일의 하우스브랜드’로 이미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안경원에서
새로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수 스테인레스를 이용한 고탄성 프레임으로 놀라울 만큼 가벼워, 국내 소비자들의 얼굴
에도 탁월한 착용감을 발휘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라운드 스퀘어의 부드러운 림 스타일
과 각각 다른 채도의 컬러를 믹스시킨 템플에서는 세련된 컬러와 감각적 디자인이란
MAINHATTAN의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고 있다. 깔끔한 마무리와 이미지로 전체적인 인상
이 마치 림 리스의 프레임을 보는 듯한 깨끗함마저 전해주고 있다.

MAINHATTAN이 태어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는 다른 유럽 도시와는 구별되게 고층건물이 많
다. 따라서 미국 뉴욕의 Manhattan시에 비유해 Mainhattan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프랑크푸르트를 가로지르는 Main강과 Manhattan의 합성어라고. 이 MAINHATTAN이란 브랜드
네이밍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차가운 스테인레스와 세련된 디테일 등은 도회적인, 지극히
메트로-섹슈얼(metro-sexual)적인 느낌이 강한데, 이 모든 것이 결합된 컬렉션의 인상과
아웃라인은 감성적인 멋을 풍겨내고 있는 것 또한 경이로울 만큼 압도적이다.

한편 아이원비젼의 양혁준 부장은 “30대 유니섹스 브랜드인 MAINHATTAN은 가격 대비 고품
질로, 안경사들이 선호하는 빠른 회전율을 가진 브랜드”라며 “동양인의 얼굴형에서 잘
어울리는 적당한 커브와 템플 길이 등으로 우리 소비자들에게도 알맞은 착용감을 갖고 있
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그는 “현재 서울·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시키고 있는데, 올해 안
에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차가운 느낌의 스테인레스 프런트와 따뜻한 아세테이트 템플의 믹스앤매치 스타일을 여실
히 보여주는 MAINHATTAN은 국내에 새롭게 ‘독일 하우스브랜드’의 열풍을 가져올만한 존
재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펌> http://tong.nate.com/plano69/24005239

- 맨하탄(Mainhattan)이 태어난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는 다른 유럽 도시와는 구별되게 고층건물이 많다서 미국 뉴욕의 Manhattan 에 비유해 Mainhattan이라 부르기도 한다. Manhattan은 프랑크프루트를 가로지르는 Main강과 Manhattan을 합성한 브랜드 네임이다. 브랜드 네이밍에서 느껴지듯이 스테인레스와 세련된 디테일로 도회적이며 메트로 섹슈얼적인 느낌이 강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09 October, 2008

강릉 자세교정.. 및 이천 산소

10월 9일 한글의 날..
난 이날 어머니를 모시고 오전 7시에 강릉을 향해 갔다.
요즘 허리가 안좋으신 어머니..
수술 날짜를 잡아 놓구 있는 상황이라 모든것이 조심스럽고 걱정되는 이때
근수형의 소개로 강릉에 있는 스님께서 자세교정을 잘봐주신다고 하여서

지푸라기잡는 심정으로 우린 강릉으로 향했다.

결론은 기를 한껏 모으신 스님께서 카이로프락틱같은 impact를 뼈에 줘서
자세를 교정하는 것이었다.

3시간을 달려서 강릉에 도착해서 한시간도 안되어서 있다가 우린 다시 시울로 올라오는 영동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원리는 뼈가 제자리에 있어야 만병의 근원이 없어진다는 원리!!

바른자세의 중요성..

뭐...아무튼..

오는 길에 다시 새말에서 횡성 한우를 먹었다...ㅎㅎ


너무 자주가는거 같기는 하지만..한 3개월만에 3번이니..ㅎ
아줌마가 날 알아보​​​​​​​​​​​​​​​​​​​​​​​​​​​​​​​​​​​​​​​​​​​​​​​​​​​​​​​​​​​​​​​​​​​​​​​​​​​​​​​​​​​​​​​​​​​​​​​​​​​​​​​​​​​​​​​​​​​​​​​​​​​​​​​​​​​​​​​​​​​​​​​​​​​​​​​​​​​​​​​​​​​​​​​​​​​​​​​​​​​​​​​​​​​​​​​​​​​​​​​​​​​​​​​​​​​​​​​​​​​​​​​​​​​​​​​​​​​​​​​​​​​​​​더라..​​​​​​​​​​​​​​​​​​​​​​​​​​​​​​​​​​​​​​​​​​​​​​​​​​​​​​​​​​​​​​​​​​​​​​​​​​​​​​​​​​​​​​​​​​​​​​​​​​​​​​​​​​​​​​​​​​​​​​​​​​​​​​​​​​​​​​​​​​​​​​​​​​​​​​​​​​​​​​​​​​​​​​​​​​​​​​​​​​​​​​​​​​​​​​​​​​​​​​​​​​​​​​​​​​​​​​​​​​​​​​​​​​​​​​​​​​​​​​​​​​​​​​​​​​​​​​​​​​​​​​​​​​​​​​​​​​​​​​​​​​​​​​​​​​​​​​​​​​​​​​​​​​​​​​​​​​​​​​​​​​​​​​​​​​​​​​​​​​​​​​​​​​​​​​​​​​​​​​​​​​​​​​​​​​​​​​​​​​​​​​​​​​​​​​​​​​​​​​​​​​​​​​​​​​​​​​​​​​​​​​​​​​​​​​​​​​​​​​

보낸 사람 강릉 & 이천 산소

이번에 가서 주문한 제비추리 350g 엄마랑 둘이 뚝딱!!!





참고로 여기는 영동고속도로 새말휴게소에서 나와서 바로 첫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턴하여서 한 200m 올라가면 있다.
마치 휴게소 인양 말이지..

주의해야할 것은 1층에 그냥 식당과 같은 고깃집이 있어서 그리로 갈 수도 있는데..거긴 그냥 일반 음식점과 가격의 차이가 별루 나지 않는다. 즉 거의 가격이 뜨아~ 하는 그 한우값...

하지만 오른쪽 끝으로 가다보면 정육점같은 코너가 나오고 거기서 원하는 부위와 양을 정해서 구입을 한후에 요기로 올라가면된다.


요기로 올라가면 따로 셀프 식당이 나오는데, 일인당 세팅비 3,000원씩 내면된다.
뭐 반찬이 튼실히 나오는 편은 아님! 그얌말로 고기를 싸게 먹기 위한 곳이라고 생각하면 됨.

그렇게 늦게 점심 식사를 하고 다시 서울로 고고싱...
오랜만에 나온 김에 어머니 고향인 이천에 들러서 선산에 성묘 잠시 하고 가기로 해서 이천 톨게이트에서 다시 나오고...



여기가 바로 우리 광주 이씨 선산...뒤에 황금빛 벌판을 배경으로 뒤에 우거진 수풀 사이로 들어가면 산소들이 나온다..



요롷게 향수에 젖게 황금 들판을 가로 질러가고..



이렇게 산소가 나오게 된다..

돌계단의 압박이 있으나 너무도 잘 정비된 터에 오르기는 쉽상~!!



이렇게 돌계단을 오르면 할아버지들의 산소가 나오게 된다.




그늘이 져서 잘 안보이지만 비석에 세겨진 나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의 묘..



작은 할아버지 묘...쪽에서 바라본 입구쪽 광경


더 깊숙한 곳에 있는 증조할아버지들의 묘... 참 거대하다..ㅎ


속상하게도 할아버지/할머니 묘에 두더지 구멍도 많았고, 또 소나무에 응달이 져서 햇빛을 얼마 받지 못해서 인지
묘봉에 잔듸가 많이 죽어있었다. 두더지 때문인지 정말 마음이 속상하더이다..


좀 속상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찾으신 부모님 성묘에 기뻐하시는 우리 어머니..



나도 한컷 어머니가 찍어주시고~



다시 내려가기 전에 돌게단 옆에 있는 그 후의 자손들의 묘소들..
날씨도 좋고... 정비도 나름 잘되어있고..

어머니께서 꽤 좋아하셨다. 어머니의 저 미소.. 계속 보여주세요~


벼가 익으면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절로 생각이 나도록 나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계신 볏님들..
이것이 바로 그 맛으로 유명한 이천쌀의 원료들이니.. 배고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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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왕복 6시간 정도 했었는데.. 아침 7시부터 그래도 전~혀 피곤하지 않았던 나의 하루 휴가..
어째꺼나 어머니 기쁨은 곧 저의 기쁨입니다!!!


멋진 삼색이 어우러진 모습, 파란 하늘과 푸른 나무와 황금 벌판...예술이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