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교통사고의 후유증으로 물리치료를 받고있다.
회사옆 부평세림병원에서 잠깐 짬을내어서 받고 있는데 여기 은근히 환자들이 많다. 시설은 절대 좋지않은데, 근처에 그래도 갈만한 곳이 없어서 인지..
지난주 까지는 목과 어깨, 오늘부터는 허리를..
왠지 찜찜한거 싫어서 다 받는다. 조금 늦게 받는거 안닌가 걱정되고하나 일단 받고 본다.
젠장 교통사고...
Jae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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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ecember, 2009
16 December, 2009
Maria Callas Hall
집에 가다 보면, 때론 운동하고 집에 가다 보면,
Maria Callas Hall이라는 곳이 보인다..
뭔가 있어보이면서, 또 High-end Audio & Home Theater라니깐..
관심이 무지 가긴 하는데, 아직 가보진 못하고 앞에서 사진만...
조만간 검색도좀 해보고 해서 가보던지 구경이라도 가봐야겠다.ㅎ.ㅎㅎ
Maria Callas Hall이라는 곳이 보인다..
뭔가 있어보이면서, 또 High-end Audio & Home Theater라니깐..
관심이 무지 가긴 하는데, 아직 가보진 못하고 앞에서 사진만...
조만간 검색도좀 해보고 해서 가보던지 구경이라도 가봐야겠다.ㅎ.ㅎㅎ
04 November, 2009
Pirelli-Kalender 1968: Lyrik und schöne Frauen auf Djerba
Pirelli-Kalender 1968: Lyrik und schöne Frauen auf Djerba: "
"
1968 war der Kalender nach einem Jahr Abstinenz zurück. Ex-Vietnam-Fotograf Harri Peccinotti wählte Tunesien für das Fotoshooting aus. Ganz im Gegensatz zum Flower-Power-Spirit der Zeit verzichtete das Team jedoch bewusst auf übertrieben vulgäre Erotik.
12 October, 2009
Looking at the outside of the bus
On my way go home. I'm looking at the outside of the bus. On my way home, i'm going through the city of Bucheon, where is a place with whole bunch of neon sign. Quite looking fabulous but inside what is left? Beyond the Good looking outside but inside there is filled with attempt to seduce people to the world of pleasure. And who once taste the flavour can't escape from it. Everybody knows that it's like the apple of Adam, but nobody can refuse it.
I have also spent my most of the time to chase the joy of pleasure. What have been left?
Jae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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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lso spent my most of the time to chase the joy of pleasure. What have been left?
Jae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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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October, 2009
Where the things are going?
Actually i can't think where my life is heading for? When can i reach in stable condition of my life?
That's my top priority of recent days.
What do i really want and want to be?
If the course what u always dreamed were not the thing, then what gonna left in ur future portfolio? And beside that how much did i prepare for that? Always just talking that you want it, but still just a word was it. Nothing much.
Show me ur passion on it. Even if there is not enough time to prepare for. That's the last thing i can do.
BUT never give up. Still i got chance, and i'm gonna grab it.
Jae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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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my top priority of recent days.
What do i really want and want to be?
If the course what u always dreamed were not the thing, then what gonna left in ur future portfolio? And beside that how much did i prepare for that? Always just talking that you want it, but still just a word was it. Nothing much.
Show me ur passion on it. Even if there is not enough time to prepare for. That's the last thing i can do.
BUT never give up. Still i got chance, and i'm gonna grab it.
Jaey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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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August, 2009
GM Daewoo TALK 토비토커 - 아날로그 감성 DJ
GM대우 기업 블로그 - GM Daewoo TALK
그곳에서 제가 토비토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린 첫 포스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곳에서 제가 토비토커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린 첫 포스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8 August, 2009
무관심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무관심이라고 했던가?
내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 역시 무관심, 냉대, 무시당함, 존재감 못느낌이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진다면 다른이들은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반응을 할까? 그것도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 부터의 그러한 반응이라면..
난 일단 "무슨 이유에서 일까?"가 궁금하다. 왜냐하면 연락이 안되거 대답이 없을때 분명 그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첫째로 나 스스로의 합리화다.
"어떠한 상황이 있어서 연락을 못받거나 할수 없는 상황일꺼야"
이러한 경우면 나라도 그러했을꺼고 그렇다면 이해해 줄수 있으니깐.
계속 연락이 없다. 는 것은 다음 단계이다. 왜?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핸드폰에 무슨 문제가? 잃어버린건 아닐까? 사고가 난걸까? 등등
걱정 모드... 어떠한 상황 때문이 안하는것이 아닌 못하는 상황으로 연결 된다. 물론 다른 일을 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씌인다.
만약 아무일도 아니라면 좀 화나겠다 싶어지며,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연락의 단절이 유지 되면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대기다.. 주구장창 대기.. 언젠가 오겠지. 하면서도 걱정.. 그러면서 점점 열받는다. 대체 무엇 때문에???
결정적으로 어떠한 방법이든지 연락이 되거나 상대를 봤을때는 안도와 함께 마음이 놓이며 인제 이유가 궁금해진다 도데체 왜? 무슨일이 있었던던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었던건지... 하염 없이 몰려온다..
그 이유가 어쩔수 없이 연락이 안될 수 밖에 없었음을 듣게 되길 바라며...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기다리며 걱정해 준 사람의 마음을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길 바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꽃은 그 이름이 불리워 졌을때 비로소 하나의 존재 하나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갖는 것일진데,
너무 슬퍼진다. 난 더 이상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느껴지지가 않기에...
Jaeyz Kim
- Sent from J'z SE XPERIA™ X1.
내가 제일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것 역시 무관심, 냉대, 무시당함, 존재감 못느낌이다.
그러한 상황에 처해진다면 다른이들은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반응을 할까? 그것도 가깝다고 생각했던 사람으로 부터의 그러한 반응이라면..
난 일단 "무슨 이유에서 일까?"가 궁금하다. 왜냐하면 연락이 안되거 대답이 없을때 분명 그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존재하기 때문에 첫째로 나 스스로의 합리화다.
"어떠한 상황이 있어서 연락을 못받거나 할수 없는 상황일꺼야"
이러한 경우면 나라도 그러했을꺼고 그렇다면 이해해 줄수 있으니깐.
계속 연락이 없다. 는 것은 다음 단계이다. 왜?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니면 핸드폰에 무슨 문제가? 잃어버린건 아닐까? 사고가 난걸까? 등등
걱정 모드... 어떠한 상황 때문이 안하는것이 아닌 못하는 상황으로 연결 된다. 물론 다른 일을 하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씌인다.
만약 아무일도 아니라면 좀 화나겠다 싶어지며,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연락의 단절이 유지 되면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대기다.. 주구장창 대기.. 언젠가 오겠지. 하면서도 걱정.. 그러면서 점점 열받는다. 대체 무엇 때문에???
결정적으로 어떠한 방법이든지 연락이 되거나 상대를 봤을때는 안도와 함께 마음이 놓이며 인제 이유가 궁금해진다 도데체 왜? 무슨일이 있었던던지.. 그동안 어떻게 지냈었던건지... 하염 없이 몰려온다..
그 이유가 어쩔수 없이 연락이 안될 수 밖에 없었음을 듣게 되길 바라며...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기다리며 걱정해 준 사람의 마음을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헤아려주길 바라며...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꽃은 그 이름이 불리워 졌을때 비로소 하나의 존재 하나의 아름다움의 가치를 갖는 것일진데,
너무 슬퍼진다. 난 더 이상 의미가 있는 사람이다 느껴지지가 않기에...
Jaeyz Kim
- Sent from J'z SE XPERIA™ 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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