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늘 하루 종일 집에 있는다.
게으름이란 이유도 있겠구,
아무것도 하기 싫은 무기력도 한몫을 단단히 하겠지.
어제는 Dominiq이랑 Peter, Gabbi, Christina, Vicky, Dawood, 외 2명과
함께 헝가리 음식을 먹었다.
일명 "피망 감자" 머 이름은 까먹었는데..난 어찌나 이름 외는건 쥐약인지
단기 메모리를 가진 머리인지..정말...한심해...
아무튼...엄청난 지방 덩어리가 들어 간 음식이었지만 나름대로 맛있었다.
그리고 오랜만에 와인마시기..
몇병을 다 같이 먹었는지, 난
점심때 매형과 테킬라의 압박으로 (6잔) 머리가 계속 아픈 상황이었지만,
그 분위기에 휘말리기위해 함께 마셨구, 머리 아픈것을 제외하고는 다 괜찮았다.
아무튼..그렇게 우리는 새벽 2시까지 영어와 독어, 그리고 헝가리어가 난무하는 곳에서
함께 재미난 시간을 보냈구.
아침에 늦게 일어나 이렇게 부비적거리며,
컴퓨터로 끄적이며,,,,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난 컴퓨터를 좋아한다.
정말로,,
아마 이번 일년동안도 내 파북이 없었으면 어떠했을까 생각을 해본다.
아마 어떻게 달라졌을까?
더 공부를 열심히 했을까?
더 책을 많이 읽었을까?
글쎄 그건 잘 모르겠지만 나에게 많은 부분이 지루하게 했을지도
아무튼..그렇게 난 컴퓨터를 좋아하고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 안다.
사실..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무지한 다른 이들 보다는...
아무튼..하지만 나에게는 이런 컴퓨터를 가지고
먼가 특별한걸 할줄 아는게 없다.
다른 이들은 이 컴을 가지고
웹페이지나다른 무엇인가를 멋지게 이뤄가고 있는 것을 보면,,
너무 부럽다고 할까?
컴퓨터와 산지도 몇년..그런데도 뭔가 특별한 결과물이 없다는게
참으로 나를 안타깝게 한다.
항상 그렇지만 나의 뜨뜨 미지근한 이런 열정때문이 아닐까?
앞으로는 좀더 열정을 가지고 뭔가 하더라두
내가 다른 사람들 앞에 결과물을 보일수 있는 그런 능력을 키워야 겠다.
당장 DJ도 그러할테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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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anuary, 2005
21 January, 2005
Berlin
아무튼..베를린 구경을 와서 어제는 동독 지역이었던 포츠담을 보고
오늘은 본격적인 베를린 투어..
그래서 처음은 국회의사당으로 시작을 했지
독일의 국회의사당은 2차대전 당시 화재로 건물이 소실된이후에
복원이 되었었구 그 후에 의회 천장을 유리로 설계하여 그 옥탑에는 유리로 된 구를 만들었어.
그래서 일반인들이 구경할수 있게 말이지..


보안점검이 장난이 아니였지만. 그곳에서 베를린 시내를 내려다 볼수 있는 엄청난 전망이 되기도 하였지
그리고는 Brandenburger Tor..
이 베를린의 상징이기도 한 문...머 개선문 이런거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독일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을 갈라야만 했던 그 문....
그문을 따라 갈린 그 동/서의 이념을 넘기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만 했고
그것에 목숨을 걸었었는지...

아무튼..지금은 하나의 관광명소에 지나지 않게 되었지만.
그 문을 두고 바로 옆에 위치한 국회...원래 그렇게 가까웠음.
그리고 테러 비상으로 엄청난 경계를 갖추고 있는 영국 대사관과
미국대사관, 프랑스 대사관들이 바로 거기에 붙어 있고,
동독 시절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유명한 거리 Unter den Linden의 거리에
위치한 엄청나게 화려하고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대사관
그것들이 바로 옆에 아주 가까운 거리로 위치해있더라구
그리고 또 제1방송국인 ARD와 2방송 ZDF도 그 곳들에 함께 있고...

정말...파리에 비하면 너무도 한가하지만 그 규모나 볼거리에 있어서는 절대 뒤질거 같지 않더라
그리고 동독과 서독의 분위기 차이라면..
서독은 일찌기 발전을 해서 그런지 이미 많은 부분이 현대화 되었고
오랜 양식이 돋보이는 건물들이 전후에 재건되면서 많이 없어져 버린거 같은 반면에
동독은 매우 획일화 되어 보이는 아파트 같은 (예를 들면 주공아파트 같은) 주거지를 이루고
메우 재건또한 잘되어 있는 편이라 분위기 자체가 상당히 묘하다고 할수 밖에 없다.
일단 이렇게 구경을 하고 스시바에 가서 간만에 정말 스시를 맘껏 먹을수 있는 점심이었어.
점심 메뉴로 의뢰로 저렴하게 먹었었구 그 후에는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하면서 시가지들을 구경했지,
동독의 젊은이 들이 살았다던...아니면 지금도 약간의 히피 스탈의 모습을 갖고 있는 동독지역이었던데를
가서 거리를 걷기도 하고 말이지..
거기 역시 엄청 자유스런 분위기더라
건물 곧곧에 그래피티 되어 있는 것과 너저분히 붙어 있는 포스터들과 낙서들
자유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그런 문구들도 많이 보였구.
먼가에 대한 투쟁의 분위기를 내는 문구들이 건물을 휘감고 있더라구


물론 사회주의 때의 분위기를 내는 옷가게들도 있고,
맘같아서는 Berlin이라고 써는 T셔츠나 DDR이라고 써있는
T를 사고 싶은데..
이 DDR이라고 써있는 T를 입고 다니다 서울에서 끌려갈까봐 차마 못하겠더라
아마 내일 기차타기 전에 여유 되면...아니면 기회가 되면..
또 구입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아무튼..
그렇게 구경을 하고서는 소니센터와 그밖의 엄청난 쇼핑몰들을 구경하고서는
저녁먹구 귀가 했지.
내일이면 다시 기차를 타고 4시간 걸려서 프랑크푸르트로 간다.
그리고는 하루밤 자고 다시 기숙사로 가겠지,
아무튼..이렇게 마지막까지 돌아댕기는게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아마도 언젠가 다 도움이 되겠지,

지금 와 있는 집은 Jaguar회사 다니던 아저씨네 집
그 아저씨가 크라이슬러로 옮기면서 베를린으로 이사를 해서 온것이지.
아무튼..그 아저씨만 보면 부럽기 그지 없다..
사실..나도 그쪽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될라는지 내가 갈수 있는 곳은 현대나 기아가 고작이구
아무튼...
엄청나게 큰 집과 화목한 가정 그리고 남자의 능력..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거 같더라구
나도 노력을 해야겠지...
오늘은 본격적인 베를린 투어..
그래서 처음은 국회의사당으로 시작을 했지
독일의 국회의사당은 2차대전 당시 화재로 건물이 소실된이후에
복원이 되었었구 그 후에 의회 천장을 유리로 설계하여 그 옥탑에는 유리로 된 구를 만들었어.
그래서 일반인들이 구경할수 있게 말이지..


보안점검이 장난이 아니였지만. 그곳에서 베를린 시내를 내려다 볼수 있는 엄청난 전망이 되기도 하였지
그리고는 Brandenburger Tor..
이 베를린의 상징이기도 한 문...머 개선문 이런거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독일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을 갈라야만 했던 그 문....
그문을 따라 갈린 그 동/서의 이념을 넘기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야만 했고
그것에 목숨을 걸었었는지...

아무튼..지금은 하나의 관광명소에 지나지 않게 되었지만.
그 문을 두고 바로 옆에 위치한 국회...원래 그렇게 가까웠음.
그리고 테러 비상으로 엄청난 경계를 갖추고 있는 영국 대사관과
미국대사관, 프랑스 대사관들이 바로 거기에 붙어 있고,
동독 시절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유명한 거리 Unter den Linden의 거리에
위치한 엄청나게 화려하고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대사관
그것들이 바로 옆에 아주 가까운 거리로 위치해있더라구
그리고 또 제1방송국인 ARD와 2방송 ZDF도 그 곳들에 함께 있고...

정말...파리에 비하면 너무도 한가하지만 그 규모나 볼거리에 있어서는 절대 뒤질거 같지 않더라
그리고 동독과 서독의 분위기 차이라면..
서독은 일찌기 발전을 해서 그런지 이미 많은 부분이 현대화 되었고
오랜 양식이 돋보이는 건물들이 전후에 재건되면서 많이 없어져 버린거 같은 반면에
동독은 매우 획일화 되어 보이는 아파트 같은 (예를 들면 주공아파트 같은) 주거지를 이루고
메우 재건또한 잘되어 있는 편이라 분위기 자체가 상당히 묘하다고 할수 밖에 없다.
일단 이렇게 구경을 하고 스시바에 가서 간만에 정말 스시를 맘껏 먹을수 있는 점심이었어.
점심 메뉴로 의뢰로 저렴하게 먹었었구 그 후에는 차를 타고 다시 이동하면서 시가지들을 구경했지,
동독의 젊은이 들이 살았다던...아니면 지금도 약간의 히피 스탈의 모습을 갖고 있는 동독지역이었던데를
가서 거리를 걷기도 하고 말이지..
거기 역시 엄청 자유스런 분위기더라
건물 곧곧에 그래피티 되어 있는 것과 너저분히 붙어 있는 포스터들과 낙서들
자유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그런 문구들도 많이 보였구.
먼가에 대한 투쟁의 분위기를 내는 문구들이 건물을 휘감고 있더라구


물론 사회주의 때의 분위기를 내는 옷가게들도 있고,
맘같아서는 Berlin이라고 써는 T셔츠나 DDR이라고 써있는
T를 사고 싶은데..
이 DDR이라고 써있는 T를 입고 다니다 서울에서 끌려갈까봐 차마 못하겠더라
아마 내일 기차타기 전에 여유 되면...아니면 기회가 되면..
또 구입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지...아무튼..
그렇게 구경을 하고서는 소니센터와 그밖의 엄청난 쇼핑몰들을 구경하고서는
저녁먹구 귀가 했지.
내일이면 다시 기차를 타고 4시간 걸려서 프랑크푸르트로 간다.
그리고는 하루밤 자고 다시 기숙사로 가겠지,
아무튼..이렇게 마지막까지 돌아댕기는게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아마도 언젠가 다 도움이 되겠지,

지금 와 있는 집은 Jaguar회사 다니던 아저씨네 집
그 아저씨가 크라이슬러로 옮기면서 베를린으로 이사를 해서 온것이지.
아무튼..그 아저씨만 보면 부럽기 그지 없다..
사실..나도 그쪽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기회가 될라는지 내가 갈수 있는 곳은 현대나 기아가 고작이구
아무튼...
엄청나게 큰 집과 화목한 가정 그리고 남자의 능력..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사는거 같더라구
나도 노력을 해야겠지...
12 January, 2005
Hamburg - 시골쥐, 도시쥐.
Hamburg에 다녀와서 느낀 점..
그러게 사람이라는게 참으로 어느 물에 있느냐가 참 많은 부분을
좌우한다는 것 알수 있었던 그런. 여행이었다고 해야하겠다.
나는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자라...
서울이라는 거대도시에 살며 모든 것을 주위에 갖고 살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덕분에 너무도 화려한 유흥문화를 비롯한 모든 화려한 또는
럭셔리한 것들을 주위에서 참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내가 독일에 와서 Würzburg이라는 곳에서 일년간 살며
그리고 이곳에서 많은 것을 이룬건 없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돌아다니며 느낄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적어 보겠다.
이곳 Würzburg에서 한국사람들을 만나서 듣는 부분들이 이런것들이 있었다.
이 도시를 얼릉 벗어나고 싶다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들을 인제는 이해하겠다.
하지만 왜일까...
내 짧은 분석으로는 이렇다.
한국사람들은 참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이 많다. 비단 그것이 서울이 아니더라두
부산,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등....
그러다보니 대도시에 적응된 삶이 자신에 인생에 걸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 Würzburg에서 만났고,
이곳은 거의 시골이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할까.

도시 하나 둘러 보는데 걸어서 1시간이면 대략,
심지어 하루정도 돌아다니면..왠만한것은 다 볼수 있는
이런곳이다 보니 우리에게 작고 심심한 곳일수 밖에..
그것도 일년이나 적어도 2년정도는 그냥 지낼만 하겠지...
하지만 그 기간이 길어 질수록, 이 작은 곳은 그저 작고 심심한 곳이 될수 밖에.
그러다 대도시로 이사간 혹은 다녀온 후에 그곳에 대한 느낌이나 이야기를 듣고는
우울해 진다.

왜?
대도시에 대한 그리움 그 화려함이나 어쩜 그 넉넉함이 그리워서..
내 생각에 아마 이곳보다 더 작은 도시에서 평생 살다 공부하러 이곳에
온 다른 학생들은 아마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아마 어쩜 이곳의 생활이 숨막힐지도,,,
많은 사람과 시끄러운 환경...
하지만 많은 사람과 시끄러운 환경에 길들여진 우리는
이곳은 그저 작은 도시일뿐...심심하고,,,
그래 내가 이번에 대도시 즉 독일의 3대 대도시중에 하나인
Hamburg를 다녀와서 느낀점이다.
큰 도시 과연 좋더라...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시 유학이나 외국에서 살아갈 기회가 주워진다면...
나 역시 다음 도시는 큰 도시로 가리라.
그것이 독일이든, 미국이든 어디가 되던...
역시 놀아도 큰물에서 놀아야하는 것을....
안그런가?
그러게 사람이라는게 참으로 어느 물에 있느냐가 참 많은 부분을
좌우한다는 것 알수 있었던 그런. 여행이었다고 해야하겠다.
나는 서울이라는 거대 도시에서 자라...
서울이라는 거대도시에 살며 모든 것을 주위에 갖고 살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덕분에 너무도 화려한 유흥문화를 비롯한 모든 화려한 또는
럭셔리한 것들을 주위에서 참 많이 봐왔다.
하지만 내가 독일에 와서 Würzburg이라는 곳에서 일년간 살며
그리고 이곳에서 많은 것을 이룬건 없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돌아다니며 느낄수 있었던 것에 대해 적어 보겠다.
이곳 Würzburg에서 한국사람들을 만나서 듣는 부분들이 이런것들이 있었다.
이 도시를 얼릉 벗어나고 싶다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들을 인제는 이해하겠다.
하지만 왜일까...
내 짧은 분석으로는 이렇다.
한국사람들은 참 대도시에서 사는 사람이 많다. 비단 그것이 서울이 아니더라두
부산, 인천, 광주, 대전, 대구, 등....
그러다보니 대도시에 적응된 삶이 자신에 인생에 걸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곳 Würzburg에서 만났고,
이곳은 거의 시골이나 다름없는 것이라고 할까.

도시 하나 둘러 보는데 걸어서 1시간이면 대략,
심지어 하루정도 돌아다니면..왠만한것은 다 볼수 있는
이런곳이다 보니 우리에게 작고 심심한 곳일수 밖에..
그것도 일년이나 적어도 2년정도는 그냥 지낼만 하겠지...
하지만 그 기간이 길어 질수록, 이 작은 곳은 그저 작고 심심한 곳이 될수 밖에.
그러다 대도시로 이사간 혹은 다녀온 후에 그곳에 대한 느낌이나 이야기를 듣고는
우울해 진다.

왜?
대도시에 대한 그리움 그 화려함이나 어쩜 그 넉넉함이 그리워서..
내 생각에 아마 이곳보다 더 작은 도시에서 평생 살다 공부하러 이곳에
온 다른 학생들은 아마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아마 어쩜 이곳의 생활이 숨막힐지도,,,
많은 사람과 시끄러운 환경...
하지만 많은 사람과 시끄러운 환경에 길들여진 우리는
이곳은 그저 작은 도시일뿐...심심하고,,,
그래 내가 이번에 대도시 즉 독일의 3대 대도시중에 하나인
Hamburg를 다녀와서 느낀점이다.
큰 도시 과연 좋더라...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시 유학이나 외국에서 살아갈 기회가 주워진다면...
나 역시 다음 도시는 큰 도시로 가리라.
그것이 독일이든, 미국이든 어디가 되던...
역시 놀아도 큰물에서 놀아야하는 것을....
안그런가?
Jaey am Meer
함부르크 Elbe에서 찍은 사진
뒤로 보이는 콘테이너 선박은 함부르크
항구로 가는 선박이다.
이 Elbe를 통해서
독일의 Nord See로 통한다.
간만에 많은 물을 보니 좋두만..
아무튼..찍은 장소는 Blankenese
정말 너무도 이뿌고 아름답던 마을...
독일의 알부자들이 산단다...^^
뒤로 보이는 콘테이너 선박은 함부르크
항구로 가는 선박이다.
이 Elbe를 통해서
독일의 Nord See로 통한다.
간만에 많은 물을 보니 좋두만..
아무튼..찍은 장소는 Blankenese
정말 너무도 이뿌고 아름답던 마을...
독일의 알부자들이 산단다...^^
08 January, 2005
Hamburg
나
조금 있으면 함부르크로 간다.
길자 누나네 방문차...
그리고 내 일년을 함께 했던 밥솥을 입양 보내러...
참으로 아쉬운 순간이다.
그동안 일년동안 나를 위해 열심히 밥을 지어주던
밥솥을 입양 보내야 하는 이 심정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까...
오늘 하나하나 열심히 ?겨주며...
고마움의 인사를 표하고...
난 이 심정....
붇이 그 집에서도 고장 없이 행복하게
나와의 생활때 보다 더 맛나게..
그리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사랑 받기를....
조금 있으면 함부르크로 간다.
길자 누나네 방문차...
그리고 내 일년을 함께 했던 밥솥을 입양 보내러...
참으로 아쉬운 순간이다.
그동안 일년동안 나를 위해 열심히 밥을 지어주던
밥솥을 입양 보내야 하는 이 심정은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까...
오늘 하나하나 열심히 ?겨주며...
고마움의 인사를 표하고...
난 이 심정....
붇이 그 집에서도 고장 없이 행복하게
나와의 생활때 보다 더 맛나게..
그리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사랑 받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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